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728 (월) 삿 12 : 1-15 / 어찌하여 싸우고자 하느냐
1) 에브라임 사람들이. 입다에게.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게 하지 않았느냐. 너와 네 집을 불사르리라
-> 에브라임의 못 말릴 왕자병? 온 민족 먹여 살린 요셉의 후손으로서 또한 지금도 군사 많고 힘 있어 폼잡고 대접받고 싶은데, 자기 없이 거둔 입다가의 대승에 시기심 도졌나 봅니다. 도울 마음 있으면 큰 지파답게 스스로 와서 싸우지 않고?
나도 지식 경험의 옳음으로 나서서 대장되고 싶은 마음 많지요?
6) 에브라임 사람이 바로 말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 발음하면. 요단강 나루터에서 죽였더라
-> 난 거저 먹는 쉬운 문제인데, 막상 너는 안 되고 힘들 수 있는데 그것도 안되냐고 모르느냐고 그렇게 상황 파악 안 되느냐고? 밀어부침 당한 피해자 1번 타자? 당근 아내? 오래 살아보니, 나보다 훨 현명하고 실질적이고 요동함 없는 영적 고수인데. 요즘, 아내 말 듣고 사니 참 편하다?
8) 그 뒤를 이어. 입산이 사사가 되었더라. 7년이라 11) 엘론이 사사가 되어 10년 동안. 13) 압돈이 사사가. 14) 8년이라
-> 11, 12 장의 입다와 뒤의 13-16장 삼손 사이에 낀 8절의 소강 상태 사사 3명? 평온한 부유함과 불신 결혼의 악이 드러난다. 나 삶에서 소소하게 보이는 지금 미화일? 크나 작으나 별 인생 없으니? 평범한 일상 더욱 평범하게 잘 살고 누리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한 주간의 시작. 큐티, 운동, 일의 삼박자 잘 출발
감사) 구속사 설교 말씀의 은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에브라임이 과거의 영광, 또 지금의 힘과 능력 때문인지 대장되고 인정받지 못하면 다툼과 분란을 일으킵니다. 내가 가진 지식 경험의 옳음으로 교만해지는 저의 모습입니다. 새로운 한 주간, 경계하고 절제하며 평범한 일상, 평범하게 살아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