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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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4 (목) 삿 10:1-18 / 우리를 건져 내옵소서
1) 돌라가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23년 만에 죽으매 3) 야일이 일어나서 22년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
-> 사사 중에도 기드온 드보라 입다 삼손 같은 긴 스토리 있는 사사도 있고 두세 절로 소개되는 사사도 있다. 내가 좌장이나 주인공 아니어도 너와 맘 편히 함께 할 수 있는 여유롭고 평화로운 영적 내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감당할 만한 사건으로 저를 인도하옵소서.
14)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 하나님 떠나 이방 신들을 섬기니 그 이방민족으로 환난을 당한다. 그러니 그 이방 신들에게 구해달라 그래? 내 속 마음에 돈 신 섬기고 있으니 그 돈에 마음 뺏기고 압제를 당한다? 마음으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그 돈 신에게 하늘 길 영생 달라고 해 봐?
15)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께서 보시기에 좋은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구하옵나니 오늘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 나를 돈의 괴로움에서 건져내옵소서. 돈 우상 섬긴 죄를 생명의 말씀으로 깨닫고 회개함으로 나를 살려 주옵소서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적용) 이름없는 택자의 하루 잘 보내기
감사) 더운 날 지치지 않음.
기도) 하나님 아버지, 윗 일 아닌 아래 일인 미화일도 허락하여 주신 일이오니 기쁨과 감사로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더운 여름날 외곽에서의 땀 흘리는 일, 무탈하게 보내게 하심에 감사하고 평범한 하루의 시간을 일없고 무료하고 무심해서 힘들지 않게 하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