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709 (수) 삿 4 : 11-24 / 여호와께서 넘겨주신 날
13) 시스라가 철 병거 구백 대와. 모든 백성을.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
-> 하나님 모르는 내 돈 세 뭉치를기손 강의기획부동산으로 모은지라.
1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 내 시스라 돈우상을 내 속 51 믿음의 바락 손에 넘겨주신 날? 내 힘과 능력으로는 내 돈우상 깨닫지도 물리치지도 못하니 하나님께서 나보다 앞서 나가신 일?
21) 야엘이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가만히 가서 그의 관자놀이에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 야엘 아내의 결정적 역할로, 말씀의 말뚝으로 돈 우상의 관자놀이에 박아 죽인 사건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
적용) 돈 문제에 있어서 아내의 말 듣기.
감사) 복사열의 더위에도 일의 기쁨과 감사 생각.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한 편의 동영상 같은 시스라와 바락과 드보라와 야엘의 역할 분담에 따른 승리의 서사를 봅니다. 선비같이 돈 모른다고 거짓 깨끗함에 빠진 저의 돈우상을 말뚝으로 박아 죽이기 위해서 아내가 수고하고 기획부동산이 수고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이 저보다 앞서 나가시면서 기획하시고 실행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