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704 (금)) 삿 2 : 1-10 / 보김의 통곡
2)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않았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
->세상과 타협하며 동화되어가는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책망?
신자임을 자랑삼던 내가 돈 좋아하고 음란하면서도 내가 옳은 척 잘난 척 하니 두고 보실 수 없는 하나님.
3) 그들이 너의 옆구리에 가시가 될 것이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 하나님 만이 100% 옳으신데 내가 100% 옳은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니, 아내에게 가시가 되어 찌르며 동료 상사의 나와 다른 점이나 부족한 점들을 올무 삼아 걸고 공격하는 것을 당연히 여겼다.
10)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 여호와를 안다는 것? 나 위해 행하신 일을 안다는 것? 나를 복음의 밝은 빛 가운데로 밀쳐 넣으셔서 혼돈 공허 흑암의 폐쇄적인 마음을 광명의 바깥 세상으로 소생 시키시고 사람답게 살게 하신 것?
적용) 하나님께서 행하신 구원의 큰 일을 기억하기
감사) 하루 일과 감사.
기도) 하나님 아버지, 조두? 같은 면이 많은 저이기에 하나님이 하신 큰 일들, 작은 일들을 감사하면서도 당장 눈 앞에 나 옳음이나 나 잘남을 보여줄 기회가 있으면 너의 감정이나 관계에 상관 없이 나 옳다고 밀어붙이는 저입니다. 코 앞의 풀밭만 보고 급하게 가니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 줄 생각지도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좀 너의 형편과 처지와 관계를 생각하는 여유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