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703 (목) 삿 1 : 22-36 / 쫒아내지 아니하였더라
24) 청하노니 이 성읍의 입구를 우리에게 보이라 그리하면 선대하리라
-> 돈 우상의 성읍 점령해야 하는데? 거꾸로 내가 그 우상에게 떼 돈 있는 입구 보여달라고, 그리하면 내 있는 돈 다 주겠다고 해서 한 결론이, 돈 우상의 성읍을 점령하는 것과 반대로 내 돈이 돈우상에게 점령당했지요.
그러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이시기에, 이러한 돈 망함의 사건으로 내 마음 속 깊숙한 돈 우상을 말씀의 밝은 빛으로 깨닫게 하시고 드러내셔서 회개하고 진멸해 가게 하셨다.
27) 므낫세. 쫒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더니 29) 에브라임이... 30) 스불론은... 31) 아셀이... 33)납달리는... 쫒아내지 못하고
-> 아직도 다 쫒아내지 못한 가나안 돈 우상? 난 이제 큰 걱정 없는데 자녀들이 힘들 때 닥치면 내가 돈 부자라면 한 방에 도와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 자녀들도 스스로 힘으로 싸워 나가야 하는데...
34) 아모리 족속이 단 족속을 산지로 몰아넣고 내려오기를 용납하지 않았으며
-> 내 믿음이 약하면 오히려 사단 세력, 세상 세력이 나를 힘든 코너에 몰고 자유가 없게 만든다? 일터의 한 분, 두어 번 사소한 문제로 부딪치니 서로 말이 없고 부자유하다. 믿는 자가 무조건 잘못이라는 말씀을 기억하고 잠잠한 가운데 하나님 주실 때를 오래 참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적용) 일단 져 주기.
감사) 하루 여유있게 통과.
기도) 좋은 게 좋다는 인본적인 선택과 과도한 연민에 빠질 때가 많은 저입니다. 그 작은 틈이 저를 허물어 뜨리고 적의 밥이 될 때도 많았습니다. 주어진 일과 사람 관계에서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네가 나보다 옳도다의 용서와 희생, 헌신의 마음과 태도로 하루 잘 보내도록 인도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