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50627 (금) 시 42:1 ampndash 43:5
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 내 속의 두 마음? 끊임없이 하나님을 찾는 마음, 십자가의 삶을 살며 주님의 평안을 누리고 싶은 마음? 동시에, 불쑥 터지는 분노와 혈기를 보면 마음 속 깊이 무조건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죄의 소욕이 꿈틀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51 대 49에서 52, 53, 54, 55로 go & go 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5,11, 43: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내 낙심과 불안의 밑바탕엔 돈이 있다. 돈 없는 것 같아 노후가 불안해서 돈 벌라고 아내 핍박한 것 자체가? 내가 하나님 대신 돈우상을 믿고 의지했음을? 있던 돈 다 흝으신 다음에야 결과적으로 깨달아 알게 되었다. 동 망함의 사건으로 나타나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송드립니다.
43: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 구속사 말씀과, 삶으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신 주님이 나를 주님의 거룩으로 한 걸음씩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적용) 동료에게 일단 져 주기.
감사) 여유있는 일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 때가 있었고 나도 큐티한다는 마음으로 갈급하게 홈피에 올리고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숙제처럼 큐티하고 올리면서 나선형 계단 올라가는 것처럼 또 콩나물에 물 주는 것처럼 저의 신앙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돈 때문에 낙심하고 불안해하는 마음이 아직도 조금은 있습니다.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그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여전히 하나님을 찬송하는 인생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