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는 자기중심적인 모습이 많아 아내에게 기분나쁜 말을 많이합니다.
평소에도 잔소리가 많지만, 늘 의로운 척하면 세상적인 기준으로 5살 연하의 아내를 정죄하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얻어온 물고기가 죽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는 5마리의 물고기 중 한 마리가 죽는 것을 보고 아내에게 화를 냈습니다.
아내는 #039고작 물고기 죽은 것 때문에 그래?#039라고 말하여서 저는 더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매일 물고기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먹이를 주고, 물도 갈아주지는 않는 아내의 모습이 생각나기도 했고,
인터넷 쇼핑 죽독으로 옷도 정리하지 못하고, 화장대도 정리하지 못하고, 차 트렁크도 정리하지 못하는
아내의 모습이 순각적으로 생각나 더욱 화를 냈습니다.
그러나...하나님이 오늘 말씀통해,아내에게 기분나쁜 말을 많이하는 저에게 #039미친사람#039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17-19절)
평소의 사고란 사고는 내가 다 치는데 고작, 물고기 한마리 죽였다고
아내에게 소리를 지르는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회개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니,제 주변에는 늘 시비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말씀을 통해 시비는 일으키는 말쟁이임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20-22절)
외식하는 자는 결국 스스로 함정을 파는 거라고 하는데, 저도 아내에게 옳은 말,
세상의 말로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악함을 나누고 회개의 언어로 이야기 하겠습니다.(23-28절)
적용
-아내가 가져온 물고기를 정성껏 돌보고, 아내가 물고기를 죽여도(관리소홀) 잔소리하지 않겠습니다.
-이유없이 짜증내는 아내를 잘 받아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