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믿음을 지키기 위해 기도해야 할 사람은?
내 인생의 목적은 앉아서 먹는 자처럼 권세를 누리는 큰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어디서건 인정 받고 칭찬 받으며 높임을 받고 싶어 열심을 내였지만 하나님은 내가 계획한 많은 일들을 막아 주셨습니다. 높은 자리를 꿈을 꾸었지만 낮은 자리에 있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낙심하고 좌절하는 시간마다 나를 살리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였고 감사할 것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내 앞에 가족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형부와 도망가 살림을 차렸지만 가장이 되어 살아야 하는 인생이 고달파 떠나려할 때 심방오신 목사님께서 너의 십자가를 지고 가라는 말씀에 순종하며 살다가 형부는갑자기 급성 백혈병으로 3일만에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13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험한 인생을 살며 세 자녀를 키운 언니를 통해 저는 십자가를 져야하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삶이 해석되지 않아 여전히 방황하는 언니의 모습을 보면서 쉴만한 물가로 인도 받기를 원하며 베드로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는 예수님처럼 언니에 대한 기도를 하던 중 내가 생각했던 여러 환경이 열리니 조카를 통해 언니를 설득하면서 아브라함이 본토 아비집을 떠난 결단은 대단한 믿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적용이 언니에게는 너무 힘든 적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니를 섬긴다고 하면서 여전히 저는 앉아서 대접 받은 자리에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섬기는 사람은 상대의 마음과 상태를 살피고 불편하지 않게 잘 섬기는 것인데 저는 여전히 내 열심으로 언니의 삶을 송두리째 옮겨 놓고 싶은 나의 욕심, 내 생각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언니가 힘들고 지칠 때 주님을 붙잡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누릴 수 없는 평안과 위로를 오직 주님으로 채워주시고예배가 먼저 회복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언니의 첫 사랑이 회복되도록 하루 1번 이상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