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죄를 보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이 땅에서의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시고 틀림없이 결산을 보시겠다고 하시는데 나는 지금까지 무었을 했나를 생각해 보니
내세울게 하나도 없는 인생임을 무익한 종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산을 받기 위해 보내신 종을 때리고 능욕하고 상하게 하여 보냈을 뿐아니라 종국에는 아들을 죽여 그 농장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악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내가 포도원을 맡은 종임을 망각하고 제가 포도원의 주인이 되고자했던 악한자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오늘 틀림없이 결산을 보시는 분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맡겨주신 포도원이 내것인양 착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그것을 더 크게 일궈 내것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루 하로 포도원을 가꾸며 성실히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데 종을 뛰어 넘어 주인이 되고자한 어리석은 죄인임이 틀림없습니다.
아직도 내가 주인인 포도원을 갖고자 하고 있습니다.
결산의 날 나는 다 놓고 가야하는데 그런데도 풍성한 포두원의 주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도 맡겨진 포도원에서 풀을 뽑고 도랑을 치고 물을 주는 단순한 일에 충성하는 종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