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가 간절히 기도하지 못하는 이유를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려 주셨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기에 때부리는 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임을 믿지 않는다는증거이기도 합니다.
둘째는 나 스스로를 의롭다 여기며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교만한 자이기에 하나님이 나를 높여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이미 높은데 가 있으니 어떻게 높여 줄수가 있겠습니까?
주님! 주님앞에 부르짖어 기도하지 못한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스스로 높아져 의인으로 있으니 어떻게 주님께 구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비천한 자이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자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죄인중에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될때
비로서 하나님께 절실한 기도를 드릴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주님께 구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간절하게 나의 필요를 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나를 스스로 의롭다 여겼기 때문입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힌 여겨 주시옵소서!
기도하지 못한 죄가 가장 큰 죄인임을 인정하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목적이 내가 얼마나 비천한 자인가를 인정하고 늘 말씀을 보며 그 말씀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말씀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 수요예배에 참석하겠습니다.
어제 부터 11시부터 아내와 큐티 나눔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낮아지고 또 낮아져 말씀의 인도함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