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큰 잔치에 초청받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는 왜! 모든 것이 부족함 없는 큰 잔치에 초총받고도 거절했나요?
큰 잔치에 초청 받는 것 보다 내가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청하려고 한 어리석은 자이며 교만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큰 잔치를 베풀기 위해 밭(재산)이 필요했기에 밭을 구하려 열심을 냈고 또 평생일할 수 있는 사업채(소)를 세우기를 원했으며 이것을 소유함으로
행복한(결혼) 이 땅에서의 삶을 꿈꾸며 주님이 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하여 놓고 초청을 했을때 와서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을
내가 준비하려고 한 어리석고 교만한 자임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자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다 되가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있으면 내가 얼마나 주님의 일을 잘하는지 아시게 됩니다.
하며 마치 내가 열심을 내는 것을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처럼 합리와 하며 내 나라를꿈꿔 온 악하고 게으른 자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밭을 더 갖기 원했고 일(소)을 열심히 해서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려 했고 이것을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한 바보입니다.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오로지 열심을 냈것만 오히려 내가 얻으려 한 것은 하나도 손에 잡히지 않고 오히려 수치와 조롱의 자리로 떨어져
고난만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버리지 않고 내치지도 않으시고 고난을 통해 강권하여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더 이상 버팅기지 말고 주님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자리로 나아가 주님이 초청하신 잔치에 참석하여
부끄럽지만 말석에 앉아 땀을 딱으며 안도의 한숨을 쉬며 부끄럽지만 기뻐하게 하옵소서!
이 자리라도 참석한게 어디냐고 나 같는 죄인이 주여! 감사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 말씀의 찬치 기도의 잔치 나눔의 잔치에 참석할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에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