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나는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직금 나는 아무것도 할 수있는 형편이 되지 못한다.
생각해 보면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던 나에게 주님은 작은일 키를 한자라도 크게 하지 못하는 나에게 네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겠냐고 반문하신다.
정말 할수 있는게 없다. 성공을 해서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었던 나의 야심을 꽤 뜷어 보시고 진정 큰 일은 네 소유를 팔아 구제하는 일이라고 하신다.
주님 팔을 소유가 없어요!
내가 갖고 있는 내 소유는 무얼까?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나는 이것을 통해 많은 것을 얻으려 했는데 주님은 그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들풀을 기르는 것이고 까마귀를 먹이는 것이라 하십니다.
주님! 이 고난의 현장에서 크고 멋진 일 보다는 말씀듣는 일부터 하게 하옵소서!
크고 멋진일을하겠다는 나의 생각의 내면에는 결국 나의 멋진모습을 드러내고 존경받으므로 높아 지고자 했던 나의 야심이었음을 인정하라고 하십니다.
주님 이제라도 나의 야심을 내려놓고 벌어서 큰 일을 하겠다는 욕심을내려 놓고 주신 것을 팔아 내 이웃을 섬기라고 하십니다.
벌어서 하는게 아니라 지금 갖고 있는 내 소유를 팔아 섬기라고 하십니다.
이 것이 큰일을 하는 것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일이라고 하십니다.
주여! 크고 멋진일을 하고 싶어 했던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말씀을 보며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이 가장 큰 일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감당하기 힘든 비난의 화살을 잘 받아내게 하시고 이 것이 큰 일이라는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도와 주세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말씀 앞에 엎드리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