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3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위엄에 놀라니라 그들이 다 그 행하시는 모든 일을 놀랍게 여길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44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념겨지리라 하시되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있습니까? 하나님도 섬기고 있습니까?
두 아들의 고난에 대해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깨달게 된 것이 자녀들이 잘 되어서 나를 편하게 해주는 자기애, 오직 나만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되면서 내가 자식 덕을 보고 싶은 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으로는 두 아들의 구원을 위한다고 했지만 실상은 내가 편하고 싶은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아들이 편입의 편입과 자격증의 합불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면서 내가 만난 하나님 그 말씀이 들리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일 말씀을 듣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지만 그 기도에도 나의 원함, 나의 성공과 야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내 아들 세대가 패역한 길로 가지 않기를 기도할 때는 내 아들들이 잘못된 가치관에 빠지지 않기 위함이었고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서 나라 경제가 어려워져 남편의 프로젝트가 잘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니 제사장을 불러 왔어도 말씀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의 우상을 섬기는 사마리아 땅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조금씩 들리게 되니 기도의 주제와 제목이 바뀌었지만 여진히 내 안에는 나의 편함, 나의 능력, 나의 성공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런 연약한 저는 언제든 사건이 오면 넘어질 수 있고 나라도 팔아 넘길 수 있는 자라는 것을 깨달게 됩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 금방 나태하고 나태함으로인해 능력도 떠나갑니다. 저도 예수님의 뭇 제자들과 같은 자임을 알기 날마다 말씀을 붙잡고 나의 악함을 보고 갑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말씀 안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주어진 역할에 순종하며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내 계획과 생각, 걱정이 올라올 때 앞에 주님.을 부르며 생각하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