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갈릴리 호수를 건널 때 직업이 어부인 자신들 조차 감당할 수 없는 광풍이 일어나자
제자들은 황급히 곤히 자고 있는 예수님을 깨워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됬다고 하며 주님을 깨우자
주님께서 광풍울 꾸짖자 잠잠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사건을 통해서 주님은 제게 말씀해 주십니다.
삶이 잔잔할 때는 주님을 찾지 않게 되지만 지금과 같이 네가 잘 할 수 있는 사업이 잘되어 지면 너는 주님을 찾을수 없지만
오늘과 같이 광풍이 불어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난 닥처야 주님을 찾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디.
나에게 닥친 이 고난이야 말로 광풍 앞에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에 절로 주님! 주님! 내가 죽게 되었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 더욱 깨닫게 하시는 말씀은 내 할 수 있는 줄로 아는 것까지 빼앗길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내게는 내가 할 수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이 시간 광풍 앞에서도 주여! 주여! 내가 죽겠다고 고백하기 보다는
어떻게 해서든지 물질을 구하고 돕는자를 찾아 나서고 있는 어리석을 종의 모습을 봅니다.
주여 이 어리석고 우매한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직도 믿음이 없어 주님 앞에 엎드리지 못하고 무언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고 일어나 세상을 향해 해결할 길을 찾아 나서고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기다리지 못하고 내 방법을 찾아 나서지만 또 해결책이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강밖이 체면이 또 최선이 나를 붙잡고 놓아 주지을 않습니다.
지금 심정은 주님께서 일어나 광풍을 꾸짖어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저님 만이 이 길을 열어 주실줄 믿습니다.
이 준비하는 르로젝트가 또 도정기 판매가 주님만 하실수 있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이 광풍만 멈춰 주시면 제가 해보겠습니다. 하는 마음이 아직도 나를 주관하고 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여!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어느것 하나도 될수 있는게 없다는 것을 잘 알지만 또 설혹되어 진다고 해도
결국 그것은 멸망을 향해 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 일이 되어지기를 바라고 있는 이 믿음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살려 주세요. 이 프로젝트도 주님이 주셨음을 믿는다면 주님께서 그 길을 열어 가실 것 까지 믿게 하옵소서!
이 아이디어가 내 경험으로 지혜로 되어 진것이 아님을 기억하고 이 모든 과정을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종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광풍의 현장에서 주여! 주여! 이 죄인이 죽게 되었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