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나는 어떤 말을 주로 하고 있는가?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말씀을 볼 때마다 제가 하는 말들에 대해 돌아보게 하시고 저의 끊을 수 없는 죄를 주님께 올려드리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저는 늘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는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작년 후반부터 내가 하는 말이 늘 지시와 강요형이라는 것을 깨달아 알게 하시고 날마다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 죄의 사슬을 끊어내지 못하고 있는 연약함을 주님께 올립니다. 내 눈에 티끌은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티끌을 빼라고 하는 죄의 본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도 모르고 정죄, 판단, 훈계와 강요의 언행을 멈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마음에서 나온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밖에서는 좋은 사람이척 하며 좋은 말을 하려고 하지만 가정에서는 편하다는 이유로 제 마음에 말을 여과 없이 내 뱉고 있습니다. 여전히 내면 아이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내 의지대로 끌고 가려는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내 생각과 의지로는 끊어낼 수 없기에 저의 문둥병이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치유 받기를 기도합니다. 듣고도 행하지 않으면 흙으로 집을 지어 탁류에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다고 하시는데 제 앞에 무너질 흙집을 보면서도 행함으로 따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내 안에 옳고 그름의 가치관이 무너지고 항상 당신이 옳다고 할 수 있는 온전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남편이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않더라도 비난의 말보다 그대 당신 말이 맞아요. 하며 억지로 적용이 아닌진정성 있는 말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