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끈임없이 선택을 해야 한다.
흉년을 맞자 엘리멜렉이 모든 것이 풍성한 모압을 택한 것 처럼 나도 나의 인생을 풍요롭게 마들어 가기위해 사업을 택했고 성공우상에 붙잡혀 살아왔지만
하나님께서는 풍요로운 것이 나를 구원할 수있는게 아니라고 알려 주시기 위해 나를 실패의 자리로 이끌어 가셨음에도 그자리에서 회개하지 못하고 내 의지로 쓸어진 사업을 다시 일으키려고 하자 엘리멜렉이 죽고 또 믿었던 두 아들까지 죽자 그제야 하나님이 음성이 들리게 됬고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두 자부를 돌려 보내는 적용을 통해 하나님께 나오미를 말씀의 자리로 인도해 주신 것 처럼
큰 뜻을 품고 일으켜 보겠다는 사업이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로 막혀 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지자 이제야 성공이 아닌 하나님이 뜻을 구하며 말씀앞으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고난이 때를 잘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그 뜻을 따르기를 원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사울이 사무엘이 7일을 기다리라고 한 것을 마지막 참지 못하고 자신이 제사를 드린 것 처럼 기다리는 믿음이 정말 힘이 듭니다.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오늘도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