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보면 다윗과 함께 갔던 자들중에 악한자와 불량배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누구 일까요?
이들은 첫째 옳고 그름에 붙잡혀 있는 자들입니다. 생각해 보니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언제나 상대와 대화를 할 때도
옳고 그름으로 상대를 먼저 판단하고 있는 내 안에 있는 불량배를 보게 됩니다. 특히 분배는 역할 만큼 가져가야 한다는 생각에 꽂혀 있었습니다.
이생각으로 인하여 내안에는 내 기준으로 상대를 판단하기에 그 영혼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습니다.
특히 아내와의 대화에서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있는 그래로의 말을 들어주고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둘째 : 내가 취한 것은 모든게 하나님께서 주신것이기에 같이 나눠야 하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또한 이렇게 할때 내 마음에 진정한 평안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셋째: 다윗은 전리품을 멀리에 있는 유다 장로들에게도 나누어 주는 것을 봅니다.
이는 내가 성취한 것같지만 이것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는 것입니다.
더 중요하다는 것은 생색을 내지 않습니다. 내가 전쟁에서 승리해서 얻은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나눌뿐입니다.
주님은 이땅에서 십자가만 지고 가셨는데 나는 무엇을 많이 지고 가고 싶어 하는지
주님! 내 욕심을 내려놓고 주신것을 나눌때 5병2어의 기적이 일어 날줄 믿습니다.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놓겠습니다.
인생에서의 모든 전리품이 하나님께서 주신것이라는 것을 믿고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내 안에 있는 불량배를 제거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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