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어제 천국을 침노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루동안 얼마나 내 마음이 요동치는지 자체점검을 해보았습니다.
적용이라기보다는 지난 주에 회사일로 자주 혈기가 올라오는 것같아
씽크해봐야 제대로된 회개를 할수 있고
그래야 제 안의 악한 자와 불량배들을 잠재울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마트에 도착했는데 주차자리를 다른 사람이 무리하게 가로챘다는 생각이 들 때
마트 문을 열었는데 그 틈을 한 노인이 비집고 들어오시려 할 때
마트에서 무슨 할인행사인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았을 때
로또복권 가게를 지나치면서 ㅇㅇ님이 당첨됬다는 말을 떠올렸을 때 나도 살까?
집에 돌아오니 집앞 내 지정주차? 자리를 낯선 차량이 떡하니 주차해놓았을 때
그리고 지난 주 회사에서 올라왔던 혈기를 해석하지 못하니
틈틈히 다른 사건에서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고 시도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윗과 같이 갔던 자들 가운데 악한 자와 불량배들 있고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한 자들을 떠나가게 하라 하는 것과 같이
제 안에도 악한 자와 불량배들이 함께 거하고 있고
내 유익에 반하면 누구라도 무슨 일에라도
마음에 요동치는 것을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회사일로 자주 혈기가 올라왔던 것도
결국은 내 생색과 유익에 근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이 되니
내가 악한 자요 불량배라고 고백하고 회개할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불량배를 어찌할까요?
언제쯤이나 전리품을 나만 소유하고픈 마음을 버리고 모든 곳에 보낼수 있게 될까요?
오늘 주 앞에 나아가 엎드리겠습니다.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