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24. 9. 29(주일) 큐티 나눔
제목: 나는 옳다는 썩은 베 띠의 교만 (예레미야 13:1-11)
오늘은 기도문으로 큐티나눔을 대신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께서는 이와 같이 날마다 제게 말씀을 이르십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토를 달며 베 띠는 왜 사나요?
있는 걸로 쓰면 안 되나요? 하며 제 생각을 앞세웁니다.
주님! 오늘 제가 사야 할 베 띠가 무엇인지 깨닫기를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대로 허리에 띤 띠를 가지고 유브라데로 가서 베 띠를 바위 틈에
감추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너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주님! 오늘 이렇게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 올 때 이르신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가까운 곳도 아닌 멀리 떨어져 있는 유브라데까지 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지금은 알 수 없으나 이르신 말씀대로 멀리 가야 하는 수고의 적용을 해야 할 상황에
이르신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 속에는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대로 사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이 들지만 말씀과 공동체가 있어서 말씀을 듣고 나누고 가면서 이르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 힘들게 먼 곳 까지 가서 감추어 두었던 베 띠를 다시 가져오라고 하시는 말씀은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오늘 하루 정말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올 때 이 말씀이 생각나게 하시어 이르신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속에 썩어 쓸 수 없는 베띠 처럼 교만의 베 띠를 보게 하여 주시어 나는 옳고,
나는 의롭다는 큰 교만의 썩은 베 띠가 제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악한 제가 하나님의 말을 듣기를 거절하고 마음의 완악한 대로 행하며 물질과 인정의
다른 신을 따라 섬기며 절했기에 썩은 베 띠처럼 쓸 수 없게 된 것을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띠는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제가 하나님께 속해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며
하나님의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오늘 하루 이르신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 앞에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내 방법을 내려놓고, 내 힘을 내려놓고,
온전히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적용하며 가는 하루가 되길 간절히 원하며 이 모든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적용하기
오늘 오남매의 모임 가운데 나는 옳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서로의 입장을 잘 들어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