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말씀요약]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고, 땅을 유산으로 주셨건만 그들은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고, 가증스러운 우상을 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돌아오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영화롭게 하실것임을 약속하십니다.
[질문하기]
-하나님을 배역하는 나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구원은 오직 하나님게 있음이 인정되십니까?
[묵상하기]
지난날 온전한 예배, 온전한 생활 가운데 교만하고 음욕의 마음을 품었던 죄를 회개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들 주님께선 말씀으로 수없이 제 마음을 움직여 주셨지만 하나님을 배역 하는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우상에 둘러 쌓여 지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음주 가무를 즐겼으며,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보다 더 악한 마음을 품고 지냈습니다. 내 안의 내 의를 앞세워 성품으로만 믿음 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에게 온갖 짜증과 화를 냈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인내하지 못하고 절제 되지 않는 언행으로 상처와 아픔을 줬습니다. 이런 모습을 회개해도 진정성 있는 회개를 하지 못하기 하루 걸러 하루씩 가족에게 아픔을 주며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귀한 처소를 제 욕심으로 제 의로 채울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말씀으로 해석하며 주님께서 저에게 허락해주신 귀한 처소를 나의 기분으로 채우지 않고 인내하며 섬기며 순종 하며 주어진 이 자리를 감사함으로 여기며 날마다 새롭게 은혜를 주시는 주님께 온전히 올려 드리길 기도합니다. 기복 적인 회개가 아닌 진정성 있는 회개로 저의 자리에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 내뜻대로 되지 않는다고하여 얼굴빛이 바뀌며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
- 아내와 딸의 마음을 잘 헤아리며 가정 준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주님 저의 지난날 배역함으로 교만했던 저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내안의 의를 버리고 온전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길 기도드리오니 저의 심령이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를 고쳐주셔서 날마다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갈수 있도록 구별된 삶을 드리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