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너는 오직 네 죄를 자복하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하고 네 길로 달려 이방인들에게로 나아가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남편임이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고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12~15절) 그때에 유다 족속이 이스라엘 족속과 동행하여 북에서부터 나와서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기업으로 준 땅에 그들이 함께 이르리라(18절)
나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돌아오라고 하신 하나님의 품으로 향하고 있는가?
날마다 옳고 그름으로 내 기준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나의 열심으로 살아오며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나의 연민의 눈물을 흘리며 남탓하던 저에게 하나님의 관심은 언제나 저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시고 나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알지 못하고 깨달지 못하니 사랑하는 공동체를 통해 목자를 세워주시고 오늘 말씀해 주신대로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뽑고 가르고 파해치라며 말하던 저를 이 또한 하나님이 허락하신 주권 아래 있음을 고백하며 나눌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살아왔던 두 분의 모습을 통해 돈 버는 것에 바빠 남편과 하나가 되지 못하니 수고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그 돈으로 졸혼을 생각하고 또 이미 갈라진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하고 애쓰며 홀로 독박 육아를 하고 존경스럽도록 열심히 살아왔지만, 남편들이 각종 중독으로 모든 것을 탕진하고 이제 남은 것조차 모든 것을 잃게 되니 갈라지고 뽑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을 보면서 돈을 벌기 위해 엄마와 아내의 때를 놓치며 열심히 살아온저 또한 그렇게 살 수 있었을텐데 노한 얼굴을 나에게 향하지 않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해석되지 않는 인생을 놓고 문제해결을 위해 찾아온 공동체를 통해 이제는 내 삶이 해석이 되니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 하시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주님께 맡기며 내가 이고 지고 있는 모든 짐을 주님께 올립니다. 이제는 불통이었던 저희 가정에 진정한 소통을 이루게 하시고 기업으로 준 땅에서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붙잡과 나와 같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사람들에게 나누며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적용 어제 만난 언니에게 교회에서 보자고 이야기 하기. 거절을 받아도 다시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