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40731 느헤미야의 성벽 봉헌 느헤미야12:27~47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30)이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더라(43)
정결한 옷을 입고 하나님이 즐겁게 하신 것을 멀리 들리게 하고 있는가?
며칠 전 남편이 약속이 있다는 말을 듣고 무슨 일이 있는가? 불안한 감정이 올라왔습니다 내 안에 있는 깊은 감정 속에는 늘 불안이 있습니다 가만 가만 나의 마음을 살펴보니 밖에 나가면 늘 사람들과 다툼이 있었던 아버지로 인해 남편이 예고 없이 늦거나 연락이 없이 늦어지는 때는 무슨 일이 생긴 것 같은 불안함이 올라옵니다 오늘 성벽을 복구를 마치고 모든 사람들이 모여 먼저는 하나님 앞에 죄와 허물을 씻는 정결의식을 시작으로 각자의 역할에 맞게 행진하고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즐겁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내 자아가 완전히 깨어지지 못하여 꽃길만 걷고 싶은 저에게 무너진 내 안에 성벽을 굳건하게 지켜야만 온전한 예배 감사의 찬양의 근원이 오직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는 고백을 할 수 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외적인 성전이 아닌 나의 성전 말씀이 세워지는 성전을 지키기 위해 나를 둘러싼 모든 상황에서 감정에 휘말리지 않도록 성벽을 잘 세우길 소망합니다
적용 만나는 사람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말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