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전도축제 "집으로"가 11월5일(주일)이라,
축제준비를 위한 대청소가 금주 토요일(4일) 오후 3시부터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라며 목자, 부목자들은 필히 참여 바랍니다.
준비물: 개인별 고무장갑, 마른걸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