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금주 수요일(5월1일)은 근로자의 날인 관계로 오전에는 모임이 없습니다.
저녁에는 휘문/분당에서 모입니다.
담임 목사님은 저녁에 분당에서 말씀인도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