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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님 신간안내 - 천국을 누리라 (2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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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관리자]
조회
+999
날짜
2011.01.29
프롤로그 | 지금 이 순간이 천국입니다
Part 1.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01.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마태복음 12:1?8)
02.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주님(마태복음 12:9?21)
03. 하나님 나라(마태복음 12:22?37)
04. 하나님의 가족(마태복음 12:38?50)
Part 2. 천국을 사라
05. 결실을 맺는 자(마태복음 13:1?23)
06. 천국을 누려야 한다(마태복음 13:24?30, 37?43)
07. 감추인 천국(마태복음 13:31?46)
08.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마태복음 13:47-58)
Part 3. 천국을 보여주는 삶을 살라
09. 당신의 죽음을 준비하라(마태복음 14:1-12)
10.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마태복음 14:13-21)
11. 바람이 그치는지라(마태복음 14:22-36)
책속으로
우리도 예수님 옆에 있으면서 시장한 게 많습니다. 돈에 시장하고, 학벌에 시장하고, 정욕에 시장합니다. 예수님만 있으면 만사가 형통이어야 하는데 매사에 쉼이 없고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쓸데없는 수고가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교회 와서도 내 열심으로 바쁩니다. 열심을 내는 데 시장합니다. 영적으로 배고픈 게 아니라 육적으로 배가 고파서 늘 불안합니다. 새벽기도 안 가면 사업이 잘 안 될 것 같고, 주일성수 안 하면 아이의 학업 성적이 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교회도 안식으로 가는 게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는 시장함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이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제자들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입니다.
육적인 시장함만 채우려고 하면 어디에서도 안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모이고......
우리도 예수님 옆에 있으면서 시장한 게 많습니다. 돈에 시장하고, 학벌에 시장하고, 정욕에 시장합니다. 예수님만 있으면 만사가 형통이어야 하는데 매사에 쉼이 없고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쓸데없는 수고가 많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교회 와서도 내 열심으로 바쁩니다. 열심을 내는 데 시장합니다. 영적으로 배고픈 게 아니라 육적으로 배가 고파서 늘 불안합니다. 새벽기도 안 가면 사업이 잘 안 될 것 같고, 주일성수 안 하면 아이의 학업 성적이 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교회도 안식으로 가는 게 아니라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는 시장함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이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 먹은 제자들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입니다.
육적인 시장함만 채우려고 하면 어디에서도 안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모이고 기도를 하고 성경을 읽어도 육적 시장함으로 모인 곳에는 유익이 없습니다. 성공과 기복에 대한 갈급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영적인 허기를 가지고 모일 때 개인과 가정, 교회와 사회 모두가 풍성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p. 16-17
각각 은사대로 쓰임 받아야 할 부분을 올바르게 쓰지 못해서 말라 있습니다. 발이 말라서 음란과 쾌락을 찾아가고, 눈이 말라서 안목의 정욕을 좇고, 입이 말라서 전도도 못합니다. 전도는커녕 원망하고 비판하는 말만 합니다. 머리도 말라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지 못하기에 날마다 병든 선택을 합니다.
그렇게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손 마른 자에게 예수님이 손을 내밀라고 하십니다. 그가 손을 내밀자 회복되어 성하게 됩니다. 오늘 나의 마르고 병든 부분을 주님이 내밀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통해 예배를 통해 ‘손을 내밀라’고 부르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손을 내미는 사람은 곧 회복되어 성하게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말라서 다시는 쓰지 못할 것 같던 나의 병든 부분을 주님이 고쳐 주십니다.p. 39
내 옆의 가라지 때문에 힘들다면 오늘도 어김없이 똑같은 결론으로 내 속의 가라지를 봐야 합니다. 내 속의 가라지를 뽑아내려고 내 옆에 가라지를 주셨습니다. “내가 대체 왜 이런 사람을 만났나”, “내 자식은 대체 왜 이 모양인가” 하십니까? 내가 잠들었기 때문입니다. 공동체도 마찬가지고,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에게는 버리고 뽑아낼 권리가 없습니다.
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습니다. 우리는 까다로운 사람 상대하려고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리더십은 아무 가능성 없는 사람을 일하게 만들어 주는 예술이라고 합니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을 일하게 해주는 것이 무슨 리더십이겠습니까.
천국을 누리기 위해서는 좋은 씨가 밭에 뿌려져야 합니다. 절대로 자면 안 됩니다. 가라지가 있다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나는 이 가라지를 뽑아 낼 권한이 없습니다. 추수할 때까지 가만두어 자라게 두어야 합니다. 풀무 불에서 이를 갈지 말고 해와 같이 빛나는 의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 내게 꼭 맞는 가라지를 주셨습니다. 뽑아내고 싶은 가족, 상사를 정확하게 주셨습니다. 그들을 뽑아내지 않고 주님이 심판하실 때까지 가만두면 여러분의 인생을 해같이 빛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내가 당한 환경에서 기뻐하면서 갈 때, 알곡이 되어 하나님의 식탁에 올라가는 쓰임 받는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다.
p. 141-142
주님이 가라고 해서 물질을 포기하고 갔는데, 막상 가니 거슬리는 바람이 있습니다. 주님이 가라고 했으니 갔고, 거기서 바람이 오면 그 바람에 순종하는 일이 주의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괜히 왔다!”고 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은 선하지 않은 것이 없는데 명예와 부귀가 올 때는 아무도 부당하다고 안 하다가 고난이 오면 부당하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그래서 주님은 물질을 주시면서도 마음 조마조마하고, 고난을 주시면서도 노심초사하십니다.……
내게 찾아온 매서운 바람 속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너무 두려워서 “주님!” 하고 소리만 질러도 “나다, 안심해라. 두려워하지 마라” 말씀해 주십니다. 연약해도, 믿음이 작아도, 주님께서 나를 잡아 주시고 바람을 그치게 하십니다.
내게 찾아온 바람과 그 바람 속에 만난 주님을 간증할 때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나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부족해도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열심히 따르는 제자들처럼,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걸어갈 때 광풍 속에서도 천국을 맛보며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p. 265
출판사서평
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다
내 옆에 가라지 같은 사람이 있어도 천국을 누리라
힘든 환경에서도 천국을 붙잡아라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김양재의 큐티 노트―마태복음3가정과 삶의 회복을 주제로 설교했던 마태복음 강해를 엮은 책으로서 마태복음 12장부터 14장까지 다루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천국을 누리라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나라가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미 임재해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잘 모르고 세상에 속한 사람처럼 삶의 무게에 눌려 사는 사람들이 많다. 남편에 치이고, 자녀에게 치이고, 직장상사에게 치이고 사방이 꽉 막힌 듯한 나의 환경에서 나오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면, 지금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고난 가운데 신음하고 있다면 고난의 풀무 불에서 원망하지 말고 그 고난을 열쇠로 삼아 하나님의 천국 창고를 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내가 당한 환경에서 기뻐하면서 갈 때, 알곡이 되어 하나님의 식탁에 올라가는 쓰임 받는 인생이 될 것이다.
천국을 사라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소작농은 형편없는 환경 속에서도 모든......
천국을 못 누릴 어떤 환경도 없다
내 옆에 가라지 같은 사람이 있어도 천국을 누리라
힘든 환경에서도 천국을 붙잡아라
우리들교회 담임목사 김양재의 큐티 노트―마태복음3가정과 삶의 회복을 주제로 설교했던 마태복음 강해를 엮은 책으로서 마태복음 12장부터 14장까지 다루고 있다.
지금 이 순간 천국을 누리라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나라가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미 임재해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잘 모르고 세상에 속한 사람처럼 삶의 무게에 눌려 사는 사람들이 많다. 남편에 치이고, 자녀에게 치이고, 직장상사에게 치이고 사방이 꽉 막힌 듯한 나의 환경에서 나오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면, 지금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고난 가운데 신음하고 있다면 고난의 풀무 불에서 원망하지 말고 그 고난을 열쇠로 삼아 하나님의 천국 창고를 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내가 당한 환경에서 기뻐하면서 갈 때, 알곡이 되어 하나님의 식탁에 올라가는 쓰임 받는 인생이 될 것이다.
천국을 사라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소작농은 형편없는 환경 속에서도 모든 소유를 팔아 천국을 샀다. 천국은 우리에게 은혜로 임하지만 한편으로는 값을 주고 사는 것이기도 하다. 보화만 취하지 않고 밭을 사는 수고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려서 내 환경에서 천국을 보이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천국을 보여주어야 한다.
천국을 보여주는 삶
하나님의 창고 열쇠는 바로 힘든 사건이다. 힘든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곳간을 열게 된다. 나의 사건을 두려워하지 말고 광풍 속에서도 천국을 누리라고 이 책은 권면한다. 그리고 나와 같은 사건을 겪는 사람을 찾아가 슬픈 사람에게는 위로를, 교만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꺼내 주고, 거짓된 사람에게는 정직을,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지혜를 꺼내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주께 나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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