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들교회 창립 23주년 기념2026. 06. 14◻︎ 2026표어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나 같은 죄인 살리신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