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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찢으니라
옷을 찢으니라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2:3 ~ 13
날짜 :
2026.05.31
조회 9,122
|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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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2
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산하여
5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작업자에게 주어 성전에 부숴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
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
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최광학
2026-06-05 15:18:26
저의 예배에서 부서진 곳을 생각해 보니, 새싹, 청소년기를 지나 노년기에 들어 예배를 사모하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너무 치우친 것이 많은 저는 설교 때 받은 감동이 쉽게 잊혀지므로, 그래서 새싹, 청소년처럼 댓글을 남기는데, 이것이 저의 부서진 곳을 채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개인적 생각이지만, 시대적 어려움이 많지만,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가 있기에 조금씩 응답이 있음을 느낍니다. 개혁의 주체가 요시야 그 한사람이라도 가능함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주원
2026-06-02 00:15:05
마지막에 말씀해 주신 간증의 청년처럼 예배를 기쁨으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모든 예배를 생색으로 드리며 물질로 회복시켜 주실 것만 바라며 구했기에 무너진 곳만 보며 울고만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서진 곳을 보며 수리하고 하나님께 물어야 하는데 생각이 앞서고 해석보다 해결을 우선시했습니다. 아들이 예배를 잘 드리는 것에 안심하면서도 공부를 더 잘 하기를 바라는 저는 너무나 악하고 게으른 엄마이자 성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죄만 보며 내 마음을 찢고 회개하며 모든 예배를 기쁘게 드리며 예배드리는 기쁨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무너진 큐티를 다시 하고, 아이와 함께 큐티하고 기도하며 세상 그 무엇보다 예배드리는 기쁨이 가장 크다는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고 주변 사람에게 전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매 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이수훈
2026-06-01 20:40:38
말씀을 해석해 주시니 항상 상대방의 옷을 말과 행동으로 찢었던 죄인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직장과 가정에서 배우자, 자녀, 직원들의 옷을 찢지 않고 저의 가증한 모습의 옷을 찢고 가는 적용을 하며 회개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노경희
2026-06-01 17:55:30
서기관 사반 처럼 말씀을 읽고 퍼다주는 역할만했지 정작 제 자신에게 적용하려 들지 않았기에 말씀이 들리지 않았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말씀을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으로 듣기를 기도하며 말씀 앞에 온전히 서 있기를 원합니다. 그동안 주님과의 퀘스천 타임을 소홀히 했던 것을 회개하며 오늘부터 매일 말씀 앞에 묻고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순
2026-06-01 17:21:57
자존감없이 살다가 죽을 인생을 말씀으로 찾아와 주셔서 넌 귀한 존재라고 일깨워주시고 죄만 짖다 죽을 인생을 망하는 사건으로 예배 우선으로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옷을 찢으며 회개할 것 밖에 없는데 여전히 안되는 저때문에 아들 가정이 수고하는 것 같아 깨어 기도하며 말씀으로 더욱 제 삶을 해석하기 원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세요.
최종오
2026-06-01 16:32:49
아내를 통해 우리들교회를 소개받아 입성하였지만 그동안의 불신앙과 음란의 죄로 10년간 아내를 멀리하고 싶은 징계를 받았습니다. 마음은 괴로웠고 생명은 갉아없어지려 했지만 매일주신 말씀과 공동체의 사랑으로 다시 주님앞에 나와 앉게 되었습니다.
나를 찢어야 하는데 지체만 찢고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ㅠ 주신 말씀 깊히 새기며 부서진 성전에만 집착하지 않고 왜 부서졌는지 늘 세심히 묻고 듣고 말씀에 물어야 하겠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도록 내가 먼저 치우쳤음을 고백하는 100% 죄인임을 깨닫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ㅠㅠ
늘 주님만 바라보기 원합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오래토록 들을 수 있도록 은혜에 은혜를, 축복에 축복을 더해주시옵소서~~!! 사랑합니다.
유병철
2026-06-01 12:10:23
매일 말씀을 봐도 제 옷을 찢는 적용으로 회개하지 못하고, 내가 피해자이고 나만 억울하다는 생각으로 남의 옷을 찢으며 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주 옷을 찢는 적용으로 한 영혼과 가정, 교회 그리고 나라를 위해 회개하시면서 목사님께서 먼저 보여주시니 너무 은혜와 감동이 있습니다. 저도 같이 큐티를 통해 나부터 보고 회개하는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광식
2026-06-01 11:27:36
내 옷을 찢어라 하셨는데. 저는 늘 상대의 옷을 찢었습니다. 기복신앙으로 찢었고. 정죄의 대상으로 찢었고. 실지로 폭력을 행사 하면서 상대의 옷을 찢기도 했습니다. 이혼후 아내의 적용으로 재결하여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어서도 한동안 배우자의 옷뿐 아니라 모든 상대의 옷만 찢었습니다. 조금씩 말씀을 듣고 가면서도 상대의 옷찢기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담임 목사님의 외침으로 저를 직면하니 상대가 아닌 저의 옷을 찢어야 할 죄가 너무나 많은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씩 저의 죄를 소리치며 회개의 찢어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권혁종
2026-06-01 11:01:04
말씀을 읽어도 감동없이 문자만 읽는 사반의 모습이 제 모습입니다. 병든 부모님을 모시는 문제, 부서진 동생들과의 관계 개선, 아들과의 갈등, 겸손한 직장환경에 내려지지 않는 자아등 여러 고난이 한꺼번에 오는 상황에서 말씀이 들려 요시아처럼 말씀이 들려 옷을 찢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설교말씀중 말씀하셨던 한 목자님처럼 목사님 말씀을 다시 듣고 정리하는 적용도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백준희
2026-06-01 09:21:52
말씀을 들어도 세상가치관으로 가득차 치우쳐 살았습니다. 제 생각과 욕심으로 치우쳐 살던 저를... 말씀이 있는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목사님이 크게 크게 외쳐주시고 읽어주시고 풀어주시는 율법책의 말씀들을 듣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사건을 만나니...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누구 때문에 라며 남탓을 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다 그렇게 하는데... 하며 합리화를 하던것을 회개합니다.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에 일어난 일들 앞에게 제 안에 부서진 성전을 다시 수리하며 가겠습니다. 진실하게 행하지 않은 제 모습을 제대로 바라보고 이젠 돌이키라고 주신 일들 앞에서 조급하게 해결만을 바라는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찢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묻고 나누며 잘 기다리며 갈수 있길 소망합니다.
들어도 여전한 저 때문에... 눈만 꿈뻑거리며 앉아 있는 저 때문에 눈물 마를 날이 없으신 목사님께 넘 죄송하고... 그럼에도 끝까지 또 읽어 주시고 또 말씀해 주시는 외쳐 주시는 목사님~ 너무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김시태
2026-06-01 08:50:41
여전히 내안에 있는 옳고 그름으로 상대를 정죄하는 저의 악한 마음을 옷을찢는 마음으로 회개하며 나가게 하옵시고 나에게 맡겨주신 자리(가정.직장.교회)를 잘 지키며 나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말씀으로 한영혼 살려 주시는 담임목사님 영육간에 건강하시도록 기도합니다.
서복임
2026-06-01 08:38:06
종교 중독자로 교회만 열심히 다니며 믿음이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회개없는 열심으로, 저의 옳음의 의으로 세운 성전이 부서진 것이라 하시고, 인정받고 싶은 욕심을 수리하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옆에 있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부서진 말과 눈빛과 온몸으로 마음을 찢게한 악을 오늘 큐티한 말씀을 듣고, 저의 의로운 옷을 찢는 회개로 한 주간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저의 뼈속까지 꿰뚫어 볼 수 있는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도균
2026-06-01 06:03:11
영육으로 부서진 저를 전해주시는 말씀을 통해 회복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말씀묵상이 세상가치관을 내려놓게 하며, 옳고 그름을 따지며 남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죄도 보게됩니다. 직장에서 선제적으로 일한다는 명분으로 있어야 할 자리와 경계를 넘어 윗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말씀을 묵상하고 듣고 묻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류정미
2026-06-01 02:36:15
부모님의 차별의 치우침과 폭력으로 인한 상처가 고스란히 대물림 되어 자기애와 이기심으로 나밖에 모르는 치우침의 괴물이 되어 결혼이라는 환경이 힘들어지니 모든 탓을 남편탓으로 돌리고 외도로 가정을 내 손으로 찢고 부수려고 했던 죄인입니다. 말씀을 들어도 구속사의 말씀으로 듣지않고 묻지 않고 찢어버리며 두 아들을 불신결혼을 서슴없이 시키고 큰 아들의 이혼소송 고난을통해 이제서야 하나님의 진노를 깨달으며 어찌할꼬 옷을 찢으며 엎드립니다. 저의 치우침과 진실되지 않음과 불순종의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해 주시옵고 맡겨진 자리에서 이타적으로 영원구원을 목적으로 사명 감당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민선주
2026-05-31 23:32:31
남편에게 말로 상처주어 찢었다는 생각은 못하고 저의 시선, 생각에 치우친 채 남편의 혈기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며 남편이 변하기만을 바랬던 것을 회개합니다.
제 안에 욕심과 불순종의 악을 찢지 않고 있으니 남편을 찢는 것이라고 가르켜 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남편이 화를 내도 매일 말씀을 듣고 찢고 물으며 순종하겠습니다.
박선희
2026-05-31 23:11:38
모태 신앙으로 말씀이 없었기에 불신 결혼하여 내 열심과 내 의로 살다가 죽을 뻔한 죄인이 말씀 공동체로 인도되어 최대의 악이 불신 결혼임을 깨닫게 하셔서 삶이 해석되며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주시고 오늘 말씀에 내가 말씀 앞에서 찢어지지 않으면 결국 말씀으로 남을 정죄하고 타인의 마음을 찢게 된다고 하십니다. 제가 말씀 앞에서 찢어지지 않아, 남을 정죄하고 타인의 마음을 찢은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말씀이 없어서 기갈이 아닌 듣지 못함이 기갈이라고 하시니 큐티와 예배를 통해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나를 찢는 회개를 할 수 있도록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김근남
2026-05-31 22:50:57
내 옷을 찢어야 하는데 남편의 연약함을 고발하며 살았습니다. 남편이 잘 해 준 것도 있는데. 제가 원하는 기준만 부르짖었습니다. 말씀을 잊어버렸고 그래서 저도. 남편도. 아이들도 저 한 사람이 치우쳐 있으니 가족성전을 부셔지도록 한 것을 깨닫고 돌이키라고 말씀을 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주신 큐티로 읽고. 생각하며 오늘 .. 지금 나에게 주신 음성을 듣고 내 옷을 찢는 회개로 부서진 성전을 복구할 수 있도록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성조
2026-05-31 22:26:01
교회에 다닌지 2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자존심의 옷도, 성공의 옷도 찢지 못하고 질투의 눈으로 악을 쌓는 저의 모습에 오늘도 찔림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받은 은혜로 한걸음더 거룩으로 구원으로 걸어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박인철
2026-05-31 21:43:05
잘난 자녀에 치우쳐 외모로 둘째를 편애하며 공부잘하는 아들로 키워보려다 어릴적 상처를 많이 주었습니다. 아들은 아빠를 기피하며 한 동안 무기력에 빠졌는데 저의 치우침으로 가정 성전이 부서지게 되었음을 회개합니다. 내 옳음의 옷을 찢고 말씀으로 내 죄만 보며 가정에서 남편과 아빠의 자리를 잘지켜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유분
2026-05-31 21:30:21
목사님 주시는 말씀에 늘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인줄알고 아멘으로
받습니다 건강하셔서 오래동안 말씀전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권영민
2026-05-31 21:03:32
수 십년을 말씀을 들어도 내 죄를 보지 못하니 내 옷을 찢고 회개를 하지 못해 가족들을 찢고 지체들을 찢으며 살아온 영적 문둥병자였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을 보아도 진정한 회개를 못하니 긴시간 아들 간병에 대한 포상을 주듯이 골프를 치며 불륜이라는 막장 드라마로 또다시 가족과 공동체를 멍들게 만들었던 흉악한 죄인의 삶을 살아왔음을 고백하오니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의 끝없는 사랑으로 내가 있어야 할 자리로 돌아와서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나의 이기적인 삶과 교만한 마음들을 하나님 앞에서 찢고 회개함으로 공동체에 잘 붙어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배문수
2026-05-31 21:01:16
외적 치장과 이기심으로 제안의 성전이 부서진 것을 알면서도 지나쳤던 죄를 보며 회개합니다.
큐티를 통해 제 삶의 성전을 보수하며 말씀을 받아 저의 옷을 찢는 회개로 나아가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문수
2026-05-31 20:52:11
한석남
2026-05-31 20:14:39
2009년도에 우리들교회에 와서 담임목사님께서 율법책을 구속사로 읽어주신 말씀을 들으면서 저의 이혼과 음란과 돈우상과 열등감ㆍ피해의식을 옷을 찢으며 회개하고 제가 살아났고 가족들이 살아났습니다ㆍ
그런데 요즘 진노의 때를 지나고 안정기를 지나다보니 큐티는 습관적으로 하게되고 회개마져 전심이 아닌 익숙한대로 하며 좌우로 치우치고 있는 것을 깨닫고 회개합니다ㆍ 그러나 말씀이 아닌 저의 자존심을 찢는 마음으로 공동체에서 솔직하게 나누며 끝까지 사명 감당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ㆍ
율법책을 구속사로 해석해주시는 담임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박노은
2026-05-31 19:27:48
남편 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고 처음으로 공동체에서 내 수치를 나누고 말씀이 삶에 적용되는 경험을 하면서 제가 살아나고 부부관계도 회복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찾으시는데 저는 겉과 속이 다른 음흉함이 회개가 되고 겹겹이 입고 있는 옷을 찢기를 기도합니다. 김양재목사님과 함께 하는 지체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조혜은
2026-05-31 18:55:51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불신결혼을 하면서도 이것이 죄라는 인식조차 없이 살면서, 교회 가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않는 남편을 수없이 찢어댔습니다 저는 성경을 일년일독하니 율법책을 읽는 선민이란 착각 속에 말씀이 전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남의 옷 찢기에만 혈안이던 제게 내 자신의 옷부터 찢으라는 말씀과 그러기 위해 인간의 매를 사용하실 수 밖에 없었던 주님의 마음을 알게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늘 말씀을 꼭꼭 씹어 저희에게 먹여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서숙경
2026-05-31 18:54:04
꼭꼭꼭!!!!!!! 깨닫든 못 깨닫든지 간에 날마다 큐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옷을 찢는 마음으로 시간을 강탈하던 게임을 지웠는데 다시 생각나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미련하여 잘 깨닫지 못하는 저를 위해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박진희
2026-05-31 18:46:27
40대에 남편과 사별하고 두아이들과 살아가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 해석되지 않아 힘이 들 때 큐티하는 우리들교회를 만나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어 가니 자녀들이 예배와 공동체에서 함께하며 서로 각자의 죄를 보고 갑니다. 아직도 나의 옷을 찢는 회개보다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나의 교만함을 봅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옷을 찢는 회개로 나아가길 날마다 기도하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윤경
2026-05-31 18:44:52
그동안 매일 큐티책은 폈지만 습관적이었을 뿐 말씀을 발견하고자 하는 진실성은 없었던것 같아요
그러니 무기력으로 무너진 저의 성전이 아직까지도 수리되지 못했던 거였네요 ㅜㅜ
무기력과 게으름의 성전이 진실되게 수리되도록 날마다 제게 주시는 말씀이 발견될때까지 깊이 있는 묵상을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박영아
2026-05-31 18:43:01
배려에 치우쳐 신혼인 아들 부부와 만나지 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마음에 판단이 드는 진노같은 사건이 왔습니다. 저의 좋은 시어머니 우상이 찢어지지 않으니, 말씀을 찢게 됨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 말씀 듣고 또 듣고, 인본적인 가치관을 찢고, 큐티로 잘 묻고 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귀한 율법책을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미란
2026-05-31 18:39:59
이타적인 마음이 없었던 제가 목장에서 처음으로 제 얘기를하며 지체의식이 생겨 같이 웃고 울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대도 말씀으로 나의죄때문에 내 옷을 찢는것이 아니라 정죄와 판단으로 남편과 자녀들의 옷을 찢어버리니 각자 자기소견대로 살아가는 지금이 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저의 자기애를 회개합니다. 6월14일 전도축제에 남편과 아들이 함께할수 있도록 말씀앞에서 저의 자기애를 찢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귀한말씀으로 저를 깨워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셔요.
박태돈
2026-05-31 17:24:09
말씀으로 내죄보며 내옷을찢는 회개와 적용이 아닌 내가족과 공동체와 모든관계의 옷을찟는 저의지난날과 현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저로인해 상처입은 심령들의 마음이 주님의 은혜로 위로와 평안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깨달음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김민정
2026-05-31 17:17:50
구원을 위한 말씀묵상과 가정중수의 가치를 가르쳐주신 목사님...2009년 제가 처음 휘문뜰을 밟은 이후로 늘 치우치지 않기를 힘쓰도록, 눈물로 말씀으로 돌이키는 은혜받기 힘쓰도록 날마다 시마다 저대신 깨달아주시고, 기도해주신 은혜는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이고 돌보심임을 믿습니다.
가르쳐주신대로, 핑계대지 않고,
상대가 아닌, 내 열심, 내가 옳다는 고집, 자존심, 교만을 주님 말씀에 비추어 찢고 찢길 원합니다.
행복이 아닌 거룩에 소망두고 주신 자리 잘 감당하겠습니다
김현정
2026-05-31 17:17:15
이혼으로 가정을 무너지게 하고 남편과 자녀들의 성전까지 부숴버린 제가 QT를 만나 말씀을 발견하게 하시고 방치했던 내 성전을 직면하며 나의 옷을 찢는 회개를 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예배의 우선순위가 세워지고 목장에서 나눌 때마다 무너진 제 삶이 해석되며 수리 되어져 재결합한 가정에서 남편도 자녀들도 수리되고 공동체에 붙어갈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제는 나의 옷을 찢으며 저의 모든 액재료로 다른 사람의 성전도 수리되도록 구원이 목적인 인생으로 살도록 결단합니다. 늘 말씀을 읽고 듣고 찢고 물을수 있도록 적용허시며 양육해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남삼희
2026-05-31 17:15:55
말씀을 듣고 나의 죄에 대해 찔림으로 옷을 찢는 회개를 해야 하는데, 내가 찢어지기 싫어서 힘든 회사 업무를 회피하여 찢고, 회사 가기 싫어서 가족에 근심꺼리가 되고, 목장에 근심꺼리가 되어 공동체를 찢은 죄를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합니다. 이제는 매일 큐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찢고 물으며 적용까지 가는 새직장생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내 죄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번주 6월 3일 투표 반드시 하겠습니다!
김민태
2026-05-31 17:11:28
나는 치우치지 않았다고 아내가 화를 내게 만들었다고 누가 그랬다고, 이래서 그랬다고 하면서 정말 치우침으로 핑계만 대고 있었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나눔과 가지고 이제는 부서진 제 마음을 수리하여 어떤 상황과 사건 앞에서도 내 옷을 찢는, 내 죄만 보고 핑계 대지 않고 옳소이다. 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어있게 해 주신 목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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