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 된지 487일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날짜 세는 것이 무색하게 되는 듯 합니다.
오늘 오전에 그동안 우크라이나를 침략하여 전선에 있었던 러시아의 바그너 용병들이 푸틴을 대적하고자 모이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전이 시작 되는 듯 합니다. 프레고진과 푸틴의 세력과의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직 다 알 수 없으나 모든 전쟁은 주님께 속해 있으니 분명 주님의 계획
하심이 있을 줄 압니다.
오늘 나눌 기쁜 소식은 지난번 기도제목으로 나누었던 난민 크리스천 가족 수양회가23일 어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슬로바키아 프레소브에서 열린 수양회는지금 한창 진행 중입니다.
우즈호로드의 중앙침례교회에서바실리목사가 강사로 섬겨 주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양회는 지난 수양회와는 달리 크리스천난민 가족들 중심으로 진행 되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과 젊은 사역자들은 앞으로 불신자 난민들을 향한 사역에 대한 포럼을 열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크라이나 전만규 선교사 드림.



선교사님께 선교 후원을 원하시는 성도님은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우리들교회 선교국 행정담당 김민수 목사 (010-2715-2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