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면 설날이네요.
이곳도 오늘 부터 공식적인 설명절이 시작되어요. 모든곳이 설 분위기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풍습이 종교적이라 이 거대한 문화와 풍습을 새롭게 하실 그분을 바라게 됩니다.
무엇보다 새롭게 복된 소식을 받아 들인 제자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처하게 될 다양한 도전들로 손과
마음을 모으게 됩니다.
가족문화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특별한 격려와 지도 그리고 그분의 도우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매 독서클럽을 끝내면서 갖는 9기 나니아 독서클럽, 7권 <마지막 전투>를 다 끝내고 종강파티를 저희집에서
식사와 음악회로 오늘 저녁 갖게 되어요. 약 15-20명 학생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제가 책 내용과 음악을 연결해 다시 책 전체를 돌아보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게 됩니다.
특별히 영원을 다루는 이 책의 핵심 내용을 잘 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복된 시간이 되도록 우리들 가족들이 함께 노래해 주시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