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의 응급 상황
지난 6월 14일 오전에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저희 단체와 함께 일하시던 김 00 여성 사역자님이 어떤 침입자에 의해 무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집안에도 화재가 발생해서 누가 저지른 소행인지 모든 한국인 사역자들이 충격에 쌓여서 일단 고인의 명복을 위해 6월 16일 오늘 영결 모임을 준비 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이 지역 경찰이 이 댁의 남은 물건들을 수색하던 도중 기독교 관계 문서들이 많이 발견되고 드나들던 많은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나라의 경찰, 비밀 경찰, 법무부 3개 팀이 종합 수사팀을 만들어서 우리 단체 사역자 전체를 한 사람씩 소환해서 수사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가택까지 모두 수색하겠다고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명백하게 사단의 집요한 강한 공격입니다. 이런 일이 진짜 벌어지면 증거 없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최악의 경우가 예상됩니다. 전쟁을 선포합니다. 함께 기도에 나서주기 바랍니다. 이 나라의 정사와 권세를 대항해서 대대적인 기도 운동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들의 즉각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즉시 행동에 움직여 주십시오.
ANF 고여호수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