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평안 하신지요?
3월 15일에 한달 반에서 두달 정도를 예정하고
윤 봉석 선교사님이 한국을 나갔습니다.
한국의 연락처는 010-7712-2665입니다.
이곳의 저희들은 주님의 은혜 안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주영이가 함께 있어 큰 힘이 됩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저는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깜짝 놀라 어쩔 줄을 모르는데 주영이가 옆에서
많이 도와 줍니다.
이곳의 현지 형제 자매들도 모두 맡은바 일을 잘 감당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몇 일후 부터는 비가 오려는지 구름이 많이 몰려 듭니다.
주님께서 한국을 방문중인 윤 선교사님과 이곳에 있는 저희들에게
늘 은혜로 함께 하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첫째: 지난번 승인 받은 사업의 총 사업비중 25%정도는 저희가 모금을 해야 합니다.
이 재정이 잘 채워지고 코이카와 기아대책에서도 사업비가 속히 나와서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필요한 물품들을 잘 구입해서 컨테이너를 보내고 돌아올 수 있기를
둘째:윤 선교사님의 건강이 좋아 져서 돌아 올 수 있기를.
셋째:이곳에 있는 저희들과 함께 사는 현지 형제 자매들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건강히 맡은바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감사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동역자님의 삶 안에 늘 충만하길 기도 드리며
서 순희 선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