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낮 기온 4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답니다.
올 해는 더위가 늦게 시작해서인지 여느 해보다 더운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덕분에 이번 여름 성경 학교를 성공적을 잘 마쳤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