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날 까지 주님께서 이루신 일들을 찬양합니다.
동역자님들께서 보내 주신 기도와 사랑은 주님께서 저와 저희 가족을 향해 놀라운 은총으로 역사하시고 계심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저와 저희 가족들에게 더욱 깊은 주님의 은혜 가운데 들어가도록 아래와 같이 허락하셨습니다.
사역이 잘되고 성공적인 선교를 하고 싶은 마음 어쩌면 선교사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마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먼저 주님 앞 에 그리고 복음 앞에 온전히 서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 역시 십자가 복음의 증인의 마음일 것입니다.
제 아무리 성공한들, 제 아무리 인정을 받은들, 그리고 모든 것들을 소유한들... 만약 주님과 아무 상관이 없다 면, 그리고 주님이 모른다고 하신다면...
이 만큼 끔찍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한 사람 느헤미야, 한 사람 사무엘, 한 사람 다윗, 한 사 람 모세, 한 사람 아브라함의 변화와 순종으로
주님이 마 음껏 일하신 것 처럼 이제라도 주님께 순종하는 한 사람 으로서 전적인 순종의 길에 서고자 복음의 더욱 깊은 자 리로 나아가려 합니다.
다 이루었다 함도 아니고, 이 만큼 했다 함도 아니며 이만 하면 되었다 함도 아니기에
초년병 선교사의 자리로 복 귀하여 다시 복음의 근본으로... 다시 진리의 기본으로 돌 아갑니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 만큼 확실한 것보다 더 확실한 것이 없기에...
복음의 확실한 가치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없기에...
십자가의 복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
이 길은 가장 확실한 길이며 가장 확실한 가치인 복음의 길에 서서 주님이 이끄심에 전적인 순종의 길로 나아 갈 것입니다.
저와 제 아내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복음사관학교(순회선교단)에 들어갑니다.
복음사관학교는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몸된 교회를 복음과 기도로 섬기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를 양성하는 학교입니다.
아들(전성진 17세)과 딸(전하은15세)들은 3년 ~ 4년 동안 헤브론 원형 학교에 입학하여 선교사로서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들어갑니다.
헤브론 원형 학교는 선교사로 헌신된 다음 세대들을 향한 학교로서
성경을 교과서로 채택하여 성경 언어를 배우고 절대 믿음의 가치가 실제가 되는 교육이 이루어져 주님이 사용하시는 통로로 세워져 가는 학교입니다.
눈 앞에 보이는 상황은 절망 뿐이지만 주님께서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37편 5~6 :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주님의 분명한 말씀이 있으시기에 온전히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반드시 이루실 주님이 계시기에 그리고 복음의 영광을 보여 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이 이루어지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저희를 열방으로 인도하심에 더욱 분명하고 명확한 자리로 나아갑니다.
저희가 온전히 순종하며 이 복음의 길에서 복음의 영화로운 빛을 보기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기도와 사랑의 지원을 주님의 마음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1. 저희가 6개월간의 복음사관학교 기간 더욱 복음 앞에 서서 아버지의 마음에 합한 자로서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열방으로 나아가도록...
2. 우크라이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신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3. 말씀과 기도의 능선에 서서 신실하고 참된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영광을 함께 볼 수 있도록.
4. 복음사관학교와 헤브론 원형학교에서 사용될 모든 재정과 필요가( 아웃리치 비용, 학비 등)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온전히 채워지도록.
함께 나누실 통로입니다.
복음 사관학교 단기 지원
전만규 351-0680-9894-13 (농협) 2014년 7월 20일까지 - 복음 사관학교
김미정 351-0681-0002-03 (농협) 2014년 7월 20일까지 - 복음 사관학교
헤브론 원형 학교 장학후원
전성진 302-0816-4521-51 (농협) 2017년 3월까지 - 헤브론 원형 학교
전하은 302-0816-4578-31 (농협) 2018년 3월까지 - 헤브론 원형 학교
전만규, 김미정, 전성진, 전하은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