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13년, 베트남의 굳은 땅을 열심히 갈았습니다.
갈아도 갈아도 늘 부족한 심정입니다.
언제야 주님처럼 다 이루었다 하고 손을 놓을 수 있을지,
아직도 복음들고 넘어야 할 산은 첩첩이 쌓여있고,
아직도 복음을 들어보지도 못한 인민들이 수두룩 한데,
죽는 날 까지, 뼈가 으스로 지도록 뛰어도
복음의 빚을 다 갚지 못할 것 같습니다.
주님 오시면 딱 좋은데, 아직 안오시니,
할 수 없이,
주님 오실 때까지, 아니면 내가 주님 앞에 갈 때가지
이 복음의 경주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 한베 문화 교류 센타 김 영 신 -
140120_2013_보고서_베트남에서_터진_생장점.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