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
이곳 키예브는 요즘 가끔 잠깐씩 가벼운 비가 내리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밭에 하나님이 비를 많이 내려줘 곡식 채소 과일이 풍작
입니다. 지난 주일은 우크라이나의 정교회의 성삼위 날이었습니다.
국가 공휴일로 지켰습니다. 이날은 밭과 들을 푸르게 기 원하고 복을
비는 교회 성일로 지키며 예배의식이 교회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동유럽 선교사 성경통독 대회가 키예브에서 2시간30분 차로 가면
4만 인구 소도시 고로스텐 시 현지인 침례교회에서 40여명이 6월18-21일까지
66권 성경을 통독하느라 새벽 5시부터 밤10-11시까지 3박4일 꼬박 건물 밖에
한번도 못나가고 교회 건물 내에서 통독하고 먹고 자고하는 강행군이었습니다.
요한선교단이 서울에서 와서 섬겨 주었습니다.
저는 특별히 시편을 통해서 모든 환난과 원수에게서 구원해 주시고
함께하시며 지켜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다시 확인하고 힘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말씀으로 힘과 용기 얻어 우리 교회를 헐려는 사단의 권세를
파하고 승리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기도와 후원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1. 7월 말에나 8월 초에 있을 교회 건축 재판에서 좋은 판사 주셔서
우리교회에 유리한 판결하도록.
2. 교인들이 말씀을 믿고 행하도록.
3. 하나님이 우리 교회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