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김병모 선교사님 기도편지
작성자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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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5.06
"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후에 오백여 형제에게...그 후에...내게도 보이셨느니라." 고전.15장3-8
할렐루야 !
평안 하셨는지요 ?
이곳 키예브 우크라이나는 3월에 산더미 같은 눈이 내렸는데
이제 4월 하순에는 초여름 날씨입니다.
우크라이나 부활절은 5월 5일입니다.
살구 자두 체리 꽃들이 만개하였고 이제 서서히 눈발이 되어 떨어지고
있습니다. "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는 선지자와 사도의
말씀이 생각남니다.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은 하루=천년 천년=하루
천국 수학을 새겨 봅니다.
81년 신학교 입학과 복음 전파를 위해 수고하고 달려온 세월을 뒤돌아 보면 어제와 같습니다. 자랑하거나 내놀 만한 일도 못한것 같습니다.
교회 건축재판도 아직 종결 되지 않고 5-6월 까지 갈것 같아 후원 교회들께 송구스럽습니다.
그러나 음부의 권세가 주님의 교회를 이길수 없다는 예수님의 선언에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어려운 재정 가운 데서도 교인들을 구룹 별로 나눠 예배 드릴수 있게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7% 남은 건축도 기도해 주세요. 기도와 후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100배로 갚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크라이나에서 김병모선교사 김빅토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