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가고, 한 겨울의 중간에 와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들이 베풀어 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첨부한 파일에서 작은 열매지만 함께 감사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늘 큰 은혜를 베풀어 주고 있으며 성도들이 믿음으로 자라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올리비아나는 이 교회에서 자라 선교사가 되었으며 몰도바에서 3개월 훈련 마치고 1월 중순에 캄보디아로 가서
로고스 선교선과 합류 합니다.
이 역시 여러분들이 베푸는 사랑의 열매임을 알고 감사드립니다.
정홍기. 이명자 선교사 드림
추신: 몇 년전 저와 루마니아 정치 지도자 사역을 시작한 베노니 아르델레안 목사가 루마니아 상원 정치 외교 위원회 간사장이 되었습니다.
그의 정치적 리더쉽을 위해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