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 입국에 관한 보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비오며
이동윤, 정인혜 선교사 안식년 입국 보고서를 드립니다.
2008년 9월 24일 알바니아에 입국하여 약 4년 3개월간 알바니아에서 언어문화습득 및 사역등의 첫텀을 마치고,
2012년 12월 17일부터 1년간의 본국(한국)에서 안식년의 기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안식년 기간을 통해서는 첫텀 사역의 보고, 평가, 건강검진 그리고,
두 번째 텀을 위한 사역적 충전준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의 기도와 물질과 많은 관심으로 저희들과 함께 해 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안식년 기간을 통해 두 번째 텀을 더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