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들 교회 성도 여러분,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홍수를 맞으면서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헌금을 보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 들은 말씀이 많아 어떤 사건이 와도 미리 준비하고 이겨내는 저희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귀한 보석 같은 간증을 큐티인을 통해 날마다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환란과 말씀을 적용하는 기쁨이 전 세계를 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기도편지 보내드립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니제르에서 김민선 / 서은성 선교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