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께, Good afternoon.김 목사님의 QT 목회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우리들 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안부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2월 12일~19일 혼자 파푸아뉴기니 쿠오트 지역 (저희가 16년간 섬겼던)까빌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건축 중인 이층 교회가 거의 완공 단계라는 소식에 현장 확인 차 간 것입니다.(12년 전에 제가 설계한 건물인데 외관이 꽤 멋있어서 현장 사진 6장을첨부합니다.5년 만에 찍은 가족 사진도 첨부합니다)그리고 드디어 내일부터 25일까지 4명의 형제들(타일과 미장 전문가들)을 모시고 타일 바닥 공사 마무리 하러떠납니다. 아무래도 우리들 교회의 선교위와 성도님들의 기도가 있어야 신나게 일하고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아온 1주 후인 4월2일에는 프랑스로 떠납니다. 4월3일~ 6일 파리의 KODIMNET (선교 동원 전문 선교사들의 모임) 회의 참석 후 열흘 동안 프랑스/포르투갈/스페인의 선교 동향과 한인 교회 상황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아래와 같이 저희 가족과 사역을 위해 매일 5분씩 중보해 주십시오: 1. 3월17일-25일PNG 방문 일정을 말리리아 걸리지 않고 잘 소화하도록 ***특별히 동행하는 최진호 형제(알코올 중독 상태)가 선교 여행 중에 주님을 만나고 새 삶을 살도록2. 유럽 방문 (4월2일-16일) 동안 21세기 유럽의 기독교 선교 상황과 한인 교회들에 대해 많이 배우도록 3. 정 선교사의 선교학 박사 과정 그리고 조 선교사의 도서관학 공부와 일상에 주께서 지혜와 강건함을 공급하시도록4.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성경 번역 선교사로 헌신자들/관심자들이 먼저 십자가의 순종과 부활의 능력을 넉넉히 체험하도록5. 성민, 다민이가 진로와 직장, 그리고 결혼 Plan을 주님의 능하신 손에 의지하도록날로 우리들 교회가 말씀의 영광과 성령의 능력을 왕성하게 경험하고 복음을 내 심령에서 오대양육대주에 이르기까지 충만하게 흘려보내길 축복하옵고, 예수 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