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늘 ㄱㄷ와 사랑을 베푸시는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ㅈㄴ의 풍성한 ㅇㅎ가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국은 아직 춥다고 들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강건함을 소망하며 기쁨의 소식을 간략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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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잠시 한국 방문이 있었습니다.
건강 확인 및 몇 가지 중요한 사안이 있었습니다.
금식하며 검사했는데 큰 이상이 없어 감사했습니다.
(일반학교 사역)
어제는 중학교 사역이 있었습니다.
학교명 '꾸알라 제1 국립중학교'입니다. (사진 2장 참조)
한국은 많이 춥다고 들었는데, 오늘 그곳은 35도의 무더위라
사진을 잘 보시면 제 상의가 거의 젖었습니다.(창피하게도..)
2~3학년 학생 100여명과 선생님 3분이 참여했습니다.
진지하게 ㅅㄱ듣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말씀처럼 요셉처럼 큰 꿈을 꾸는 사람,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살린 요셉처럼
전세계에서 가장 큰 이슬람국가를 살리는 일꾼이 저들 중에서 나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디나, 크리스티나, 소피아 등 몇 학생이 벌써 메시지를 보내왔는데, 너무 도전이 되었고 감사하다고...)
너무 귀한 아이들입니다.
정말 기쁜 날이었습니다.
(ㄱㅎ건축)
또 하나의 승리의 깃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 2개 ㄱㅎ에 이어, 금년에도 ㅎㄴㄴ허락하셔서 PB 지역에 ㄱㅎ 건축 확정,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은 한 ㅁㅅ와 제자인 사모 사역지입니다.
그곳은 도시가 가깝고 공무원들과 무슬림의 방해가 있습니다.
도둑도 많고 날씨도 무척 덥습니다.
그래도 꼭 해낼 것입니다.
가장 큰 이슬람국가의 큰 도시 옆에 당당하게 승리의 ㅅㅈㄱ 깃발을 날리겠습니다.
성도들의 우렁찬 ㄱㄷ와 찬양소리가 저들의 심장을 뒤흔들 것입니다.
이런 통쾌함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한국ㄱㅎ가 여전히 자랑스럽습니다.
지금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로... 정말,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이곳 인니 제자들도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
예정으로 3월 공사 시작, 8월 봉헌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지역이 리서치에 들어갔습니다...
많은 ㄱㄷ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정말 아끼는 제자를 호출해서 이곳에 왔습니다.
앞으로 계속 이곳에서 사역을 도울 것입니다.
새로운 사역에 큰 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 녀석은 제가 평생 같이 사역할 너~무 중요한 사역자입니다.)
(강의 사역)
한국어 강의는 한 클라스가 더 생겨서 지난 1월 말에 클라스2가 시작되어
3명이 더 참석합니다. 오늘도 주말이지만 오후2~5시 강의입니다.
고등학생들이지만 저들 중에 반드시 아펜젤러같은 ㅅㄱㅅ가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메단에서는 이달 말까지 방학을 마치면
대학생들 10여명 대상 한국어 강의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 나라를 이끌 법대, 의대, 경영대 아이들도 있습니다..
반드시 귀한 일꾼으로 키우겠습니다.
OELㅅㅎㄱ 강의는 여전히 진행하면서
많은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귀한 학생들입니다.
또 다른 리쁘까라는(고2) 자매는 ㅅㄱㅅ가 되는게 꿈입니다.
내일 상담이 있습니다.
잘 도와서 반드시 그 아이를 귀한 ㅅㄱㅅ로 이끌겠습니다.
(ㄱㅎ사역)
ㄱㅎ 사역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지난 12일(주일)에 B지역에 사역이 있었습니다.
왕복 거의 6시간 걸리는 정말 멀고 길이 안 좋은 곳입니다.
(아무래도 3월 초에는 또 타이어 교환해야 할 듯..)
그곳은 ㄱㅎ가 없어 한 가정에서 ㅇㅂ드립니다.
시급히 ㄱㅎ 건축이 필요한 곳 중 하나입니다.
현 학생 들 가운데 가장 아끼는 제자 "난도" 사역지입니다.
ㅇㅂ 후에 새로 나온 아기들과 또 주일학생들 위해 특별 ㄱㄷ시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더 ㅇㅎ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ㅅㄱ후 선물로 두리안 10를 받아왔습니다. 감사....
(이곳은 정말로 경제 사정이 어려워 제가 며칠 안으로 별도로 후원 요청 예정입니다.)
이 외에 2/26일 OEL, 3월 초에는 SS지역, SB지역 등 ㅅㄱ 예정입니다...
그리고 9월 신입생을 위한 리서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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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메일 받아보시고 많지는 않지만 답장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를 위해 ㄱㄷ도 너무 좋지만
메일 답장두 직접적으로 너무 힘이 되고 기쁩니다...감사...)
늘 ㄱㄷ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많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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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맛난 한국 음식 사진은 올리지 않는게 어떨까요?? ㅅㄱ지에서 조금 힘듭니다..^^)
뚜한 멈버르까띠! (God Bless You!)
먼~곳 수마트라에서
정성태/나정숙 드림 (선교 후원 구좌 : 하나은행 108-910042-47907 정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