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입니다. 그동안의 소식을 자료와 더불어 보내드립니다.
지난 2010년 11월에서 2011년5월까지 대통령 선거로 인한 내전에 이어서
지난 7월말에 CDP 아동들의 캠프 중에 일어난 신정부에 의한 불법적인 블랭게와싸 마을 파괴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CDP 센터는 가까운 리베라 초등학교와 협의하여 임시센터로 교실을 임대하여 계속 아동들을 돌보아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센터가 마을 집들과 교회와 학교에 이어 무지막한 군인들을 앞세운 블도저로 밀릴 때까지 마을 사람들과 함께 하였고,
이 사건으로 인해서 먼저 곳곳으로 흩어진 아동들을 파악하여 다시 속히 국립 리베라초등학교에서 특별활동 수업과 여러 활동들을 계속하였고,
곳곳에서 다시 오는 아동들을 추스리며 생일잔치와 더불어 새로 학기가 시작하는 때에 맞추어서 매년 중요한 행사 가운데 하나인 학용품과 학비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곳곳에서 아동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는 상태이고,
멀리서 오는 아동들도 의존심이 생길 것 같아서 마음 아프지만 가능한한 교통비를 주지 않고 스스로 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를 등록한 아동들에게 학용품.교복천,학비를 일부 지원을 계속 진행 중이고,
새롭게 아동 특별활동을 재정비하여 전쟁으로 혼란스러웠던 교사들을 다시 챙기고, 새해부터는 아동들의 학업능력 향상에 초첨을 맞추어
반편성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되어온 성경나눔은 바울선교회 지원으로 저희가 복귀후에도 이전에 이어서 계속 진행되고 있고,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많은 열매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같이 이모저모로 많은 수고를 마다하는 이보람 대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치안이 불안하고, 계속 전쟁의 소문이 도는 등,
이번 12월11일의 하나도 준비되지 않은 밀어붙이는 국회의원 선거로 인해 민심이 불안하지만(선거를 해야 유럽국가의 재정지원이 있다하여서 전대통령과 그 지원자들의 석방이나 복권없이 선거를 밀어붙여 모두가 불안한 상태임-참고로 각지역의 감옥이나 교도소에는 이전 대통령 편을 든 군인이나 대학생등 수감자들로 꽉차 있는 상태임)
저희는 같이 계속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마을에서 쫓겨나서 기댈 곳이 없어서, 있을 곳이 전혀 없어서 밖에서 지내는 어려운 가정들을 위하여, 그리고 뿔뿔이 흩어져서 보내진 아동들을 위하여 기도 부탁을 드리고 속히 모든 상황들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코트디부아르에서 박광우,고혜영 선교사 드림
기도제목
1. 아비장 지역 외와 다른 나라로 피해서 가족과 떠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2. 계속되는 모슬렘 성경 사역에 힘을 더해 주시고, 곳곳의 길이 험하여 5명과 무거운 성경을 나르는데 현재 21년된 차량이 어려운데 새로운 차량을 구입할 재정이 허락되도록
3. 늘 주님의 은혜로 모든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ps
길이 험하여 성경나눔에 새로운 사륜구동 차량이 필요합니다..약7년에서 10년된 차량이 전쟁으로 더 가격이 올라서 한화로 2500만원 정도하는데 사업자들이 기부를 하는경우에 세금을 환급받는다고 들었습니다..차량 구입을 위해 사단법인 바울선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사업자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우심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