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자리 잡은 진화론적 세계관이 한 시간 강의로 바뀌겠습니까.
그러나 세계관의 충돌은 시작되었습니다.
몇 몇 학생들은 매우 곤혹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우리는 당분간 표면적으로는 더 이상 창조론을 강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더 사랑으로 학생들을 섬기자고 했습니다. 우리 입술의 말이 이들을 설득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심령이 새로워져야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이 보이기에 더욱더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작년보다 좀 더 진도를 일찍 뺐습니다. 후 폭풍이 예상이 됩니다.
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5월 13일 삿갓부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