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0년 이상 자리 잡은 진화론적 세계관이 한 시간 강의로 바뀌겠습니까.
그러나 세계관의 충돌은 시작되었습니다.
몇 몇 학생들은 매우 곤혹스러운 표정이었습니다.
우리는 당분간 표면적으로는 더 이상 창조론을 강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더 사랑으로 학생들을 섬기자고 했습니다. 우리 입술의 말이 이들을 설득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심령이 새로워져야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이 보이기에 더욱더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작년보다 좀 더 진도를 일찍 뺐습니다. 후 폭풍이 예상이 됩니다.
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1년 5월 13일 삿갓부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