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영암,윤필순 선교사 8월 선교 편지 입니다.
오늘까지 모든 사역과 건강을 지켜주신 주님의 은혜로 문안 드립니다.
8월에는 제법 조석으로 선선한 계절 입니다.땀을 덜 흘리며 일하기가 좀 수월하여 주님께 영육간에 만족감을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일들)잠시 건강 검진과 치료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였을때 저희 부부가 하던 일들을 현지인 스텝들에게 맡기고 다녀왔었습니다.그러는 동안 교장을 중심으로 교과부분과 재정등..모두들 최선을 다해 맡겨진 일에 성실히 감당하였습니다.
현지에서 교사 및 건축장 일꾼들, 운전사,요리사, 청소부 등...채용은 비록 지식이 부족하여도 믿음이 있는 사람을 채용하여 예수님 제자 사역처럼 3년 과정을 우리 손으로 보여주고, 가르치고, 훈련하여 키우는 것이 최고의 교사, 동역자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힘은 들고 지치지만 에덴스쿨의 모든 직원들을 이렇게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단기 선교)올해도 우리들교회(김양재목사)와 함께하는 에덴스쿨 큐티 캠프와 학부모 체육대회, 한인 초청 음식 섬김을 하였습니다.에덴스쿨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들은 매일 아침마다 학교에 도착하면 큐티를 하고 있는데요, 요즘에는 욥기서에 대해서 묵상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욥과 세 친구와의 변론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하는중에 단기선교팀의 목사님이 오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이해를 시켜주셨습니다.
또한 올해는 10명의 학생들이 세례 교육을 받고 세례를 받았습니다.단기팀들과 함께 차량으로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깊은 바닷속에서 한명씩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니'...양육의 지난 시간들이 많은 은혜와 감동과 보람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순간들이었습니다.계속하여 학생들이 선교사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양육을 받아 더 많은 세례를 받고 제자의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팀들은 잔지바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과,봉사단원들을 초대하여 말씀과 맛있는 식사로 섬겼습니다.김밥,잡채,떡볶이,바베큐....오셔서 친목과 좋은 시간을 갖으셨습니다^^
(남자 중고등학교 기숙사 건축)여자 기숙사를 완공한 후 여중학생들이 두배로 입실하여 학업과 신앙 생활을 즐겁고 건강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삶으로 가정과 학교에서 본이 되어 저절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선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제 남자 기숙학교도 건축할 계획으로 모금을 하고자 합니다. 이 귀한 주님의 일꾼을 양육하는 사역에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19)
개인 후원 계좌 번호:우리은행 012 093613 02 602 (김영암)
또는 만방에 학교 짓기 프로잭트 단체로 기부하셔도 감사하겠습니다.377호-탄자니아 잔지바르 에덴 남자기숙학교
드림스드림은 100% 재능기부, 단체 운영비 0원으로 만방에 만 개 학교를 짓고 있습니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402-595949 드림스드림 DreamsDream1. 학교모금후원현황: https://dreamsdream.org/donator-list/2. 드림스드림 학교 짓기 후원신청: www.dreamsdream.org/for
기도제목과 사진을 올립니다.- 영적 전쟁에서 늘 깨어있게 하옵소서.- 에덴스쿨의 스텝들과 학생들의 믿음을 지켜 주옵소서.- 남자 중고등학교 기숙사 건축을 시작하게 하옵소서(예산 5천만원)사진: 에덴직원들 야유회, 에덴여기숙학교 학생들, 단기팀사역들.
김영암,윤필순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