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은 장마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 분을 바라보며 이제 찾아 올 치유의 때, 회복의 때를 기대하며 오늘을 성실히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구원자,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럼에도 저 멀리 보이는 빛이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 암흑의 터널 속일 것입니다.
어느새 저 멀리 터널 밖의 밝은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 어둠이 걷힐지 알 수 없어 힘들어 하던 때도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까지 인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에도 영원히 이어지는 어려움이나 고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장마도 때가 되면 끝나겠지요.
이곳 동경지역은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은 장마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