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교회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메뉴
예배와 말씀
예배와 말씀
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 요약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새벽기도회
사역자 설교
외부강사 설교
주일설교 오디오
큐티노트 오디오
찬양
말씀 후 찬양
주일예배찬양 (판교)
주일예배찬양 (휘문)
예배영상
대표기도
간증
세례/유아세례
특별영상예배
예배사진
주간포토
주보
금주의 주보
날마다 큐티
날마다 큐티
큐티 소개
큐티란?
큐티는 이렇게
큐티 제대로 하기
큐티 나눔
큐티인
공동체와 양육
공동체와 양육
목장소개
목장소개
목장운영지침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목장나눔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사진나눔
교우동정
교우소식
기도
금주의 기도제목
기도나눔
양육교육 프로그램 소개
사역과 선교
사역과 선교
사역부서 소개
교육부서 소개
선교현황
후원선교사
후원 단체
선교소식
THINK TRIP
새가족 안내
새가족 안내
처음오신분들
새가족 등록
새가족 모임
새가족 소개
세례
세례
교우 세례자
상담코너
우리들교회
우리들교회
교회소개
우리들의 비전
우리들교회 이야기
우리들 발자취
추천의 말씀
CI
담임목사
김양재 목사님은
저서안내
칼럼
설교방송 종합안내
섬기는 사람들
당회
평원지기
초원지기(남)
초원지기(여)
은퇴/협동/명예
교역자
직원
예배시간 안내
판교채플
휘문채플
교회시설
판교채플
휘문채플
찾아오시는 길
판교채플
휘문채플
대구채플
광주채플
커뮤니티
공지사항
교회소식
언론보도
바른신앙
타임캡슐
타임캡슐
CTS 밀레니엄 특강
창립 10주년
한국대학기독총장 포럼
창립감사예배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예배와 말씀
설교
주일설교
주일설교 요약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새벽기도회
사역자 설교
외부강사 설교
주일설교 오디오
큐티노트 오디오
찬양
말씀 후 찬양
주일예배찬양 (판교)
주일예배찬양 (휘문)
예배영상
대표기도
간증
세례/유아세례
특별영상예배
예배사진
주간포토
주보
금주의 주보
날마다 큐티
큐티 소개
큐티란?
큐티는 이렇게
큐티 제대로 하기
큐티 나눔
큐티인
공동체와 양육
목장소개
목장소개
목장운영지침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목장나눔
부부목장
여자목장
여자직장목장
사진나눔
교우동정
교우소식
기도
금주의 기도제목
기도나눔
양육교육 프로그램 소개
사역과 선교
사역부서 소개
교육부서 소개
선교현황
후원선교사
후원 단체
선교소식
THINK TRIP
새가족 안내
처음오신분들
새가족 등록
새가족 모임
새가족 소개
세례
세례
교우 세례자
상담코너
우리들교회
교회소개
우리들의 비전
우리들교회 이야기
우리들 발자취
추천의 말씀
CI
담임목사
김양재 목사님은
저서안내
칼럼
설교방송 종합안내
섬기는 사람들
당회
평원지기
초원지기(남)
초원지기(여)
은퇴/협동/명예
교역자
직원
예배시간 안내
판교채플
휘문채플
교회시설
판교채플
휘문채플
찾아오시는 길
판교채플
휘문채플
대구채플
광주채플
커뮤니티
공지사항
교회소식
언론보도
바른신앙
타임캡슐
타임캡슐
CTS 밀레니엄 특강
창립 10주년
한국대학기독총장 포럼
창립감사예배
교회 유튜브
관련 사이트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사역과 선교
사역부서소개
교육부서소개
선교현황
후원선교사
후원단체
선교소식
THINK TRIP
홈
사역과 선교
예배와 말씀
날마다 큐티
공동체와 양육
사역과 선교
새가족 안내
우리들교회
선교소식
사역부서 소개
교육부서 소개
선교현황
선교소식
THINK TRIP
선교소식
선교소식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편지
인쇄
작성자명
[선교국]
댓글
0
날짜
2026.06.01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샬롬! 가정의 달인 5월, 동역자님들 모두 가족들과 함께 좋은 시간들을 보내셨는지요? 5월은 저에게도 의미 있는 달이었습니다. 아내의 생일과 결혼 기념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혼 17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아주 작은 꽃다발과 함께, 그간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남편과 살아준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혼자 살았다면 평생 몰랐을 저의 모습에 대해 아내가 거울이 되어줘서 발견하고 깨닫게 된 것들이 많은데, 부족함이 많지만 주의 은혜와 가족들의 사랑 가운데 변화되고 성화되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현지 의사들과 함께 하는 아침 큐티 말씀이 빌립보서인데, 바울이 비록 육신은 감옥에 있지만 그의 온 마음과 삶은 예수님으로 얼마나 가득 차 있었는지 다시금 발견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press on(어려움 속에서도 지속하는 태도와 삶)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았는데, 최근 들어 더더욱 뜬구름 잡는 신앙적 삶이 아닌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는 가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의 필요를 살피고 손과 발이 움직이는 적용의 삶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지속할 수 있기를 바라고, 병원에서도 현지 의사들과 직원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섬기고 베푸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필요를 알고 그에 맞는 섬김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사랑과 지혜 그리고 수고와 헌신으로 섬기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입 레지던트 중에 두 명이 크리스천인데, 이들이 수요 점심 기도모임에 자발적으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한 명인 C의사는 작년 레지던트 선발 때 임신 중이어서 뽑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다시 지원을 해서 합격한 친구였기에 미안한 마음과 함께 반가운 마음이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주에는 서로의 삶을 나누고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함께 나누게 되었습니다. C의사는 중학생 때 친구의 인도로 컴퓨터를 배우기 위해 처음 교회에 나가게 되었는데, 컴퓨터를 배우려면 매주 예배에 참석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매주 예배를 드리면서 성경 말씀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 매일 하루에 성경 한 장씩을 스스로 읽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믿음이 생기고 삶이 변화되는 경험을 하였는데, C의사가 교회에 다닌다고 하니까 어머니께서는 네가 교회에 나가면 자살해버리겠다고 두 차례나 소동을 피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C의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기에 신앙을 버릴 수 없었고, 어머니는 이후 9년이나 반대를 했지만 마침내 어머니도 교회에 다니게 되는 기적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9년동안 인내하며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왔던 그 신앙의 고백이 정말 놀라웠고, 아직 신앙이 없는 저의 아버지와 장모님 그리고 형님 내외를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도전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스토리가 이 땅 캄보디아와 헤브론병원에 더욱 풍성하도록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참 존경하는 헤브론 간호대학의 Y선교사님 팔순 생신연에서도 많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늘 겸손하시고 모든 사람들과 친근하게 잘 지내시는 분이시기에 주위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신데, 팔순을 맞아 현지 제자들이 기획하고 준비한 축하 파티가 무려 130여명이 참석하는 큰 자리가 되었습니다. 지난 20년간 캄보디아에서 함께 마음을 나누고 섬기셨던 사람들을 초대한 자리였기 때문에 그간 얼마나 큰 선한 영향력으로 살아오셨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Y선교사님이 돕고 후원했던 현지인 중에는 현재 헤브론병원의 기둥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Y선교사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관계랍니다. Y선교사님 부부가 돕고 계신 또 다른 현지인 중에는, 일찍 남편을 여의고 갓난 아기를 홀로 키워야 했던 어려운 처지의 청소부 아줌마도 있는데, 그 아이가 이제는 어엿한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을 Y선교사님 부부와 만나게 하셨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무도 모르게 뒤에서 겸손히 섬겨오신 이 분들의 삶을 보며,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천국의 모습을 목격하는 큰 은혜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Y선교사님 부부가 캄보디아에 계시는 동안 건강하시고 남은 사역을 잘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수아와 영찬이는 9학년과 6학년의 막바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각각 고1, 중1 과정인데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위기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상급학교로 진학한 첫 해를 나름 은혜 가운데 순조롭게 마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수아는 5월 한달 간 각 과목의 학년말 고사와 수행평가로 무척 바빴음에도 청소년부 임원으로 신실하게 섬기며, 가정의 달 기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연합예배와 12학년(고3) 졸업예배 찬양 인도, 제자 훈련 참석, 단기선교 준비 등으로 정말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내 왈, 저러다 병 안 나나 싶을 정도로 바쁜 일정이었는데 수아와 대화 중 수아가 힘들지만 자기가 쓰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더 방점을 두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아직 중1인 영찬이는 상대적으로 수아에 비해서는 여유로웠지만 생전 처음 겪는 상급생 생활에 나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가, 학년말 고사가 끝나자마자 무장해제가 되어 신나게 게임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6월 중순에는 방학을 하는데, 종업식 후 곧바로 수아와 영찬이는 프놈펜에서 차로 5시간 거리의, 쌀로 유명한 바탐방이라는 지역으로 2박 3일간 비전트립를 떠나게 됩니다. 바탐방에서 돌아온 뒤에는 또 연이어 대만으로 1주간 비전트립를 가게 됩니다. 두 일정 모두 부모 없이 청소년들과 인솔 목사님만 가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더욱더 하나님께 의지하는 아이들로 성장해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비전트립 재정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준비했는데, 고등부 여학생들이 갑자기 바자회 하루 전날 번개 두쫀쿠 판매를 기획하여 수아도 소중한 토요일의 반나절을 투자하여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이 한층 더 성장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을 풍성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6월 말에는 아이들 방학 기간을 이용해 아내의 진료 차 한국에 방문하게 됩니다. 아내는 근래에 약간 호전이 있는데 더 많이 회복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을 담아,
치훈/주영/수아/영찬 드림
<기도제목>
1. 부족함이 많은 제가 주의 은혜와 가족들의 사랑 가운데 변화되고 성화되어 가며, 가정과 병원에서 사랑과 지혜 그리고 수고와 헌신으로 섬기는 자로 더욱 성장해 가도록
2. 가정의 핍박을 이겨내고 예수를 믿은 C의사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스토리가 캄보디아와 헤브론병원에 더욱 풍성하도록
3. 캄보디아에서 팔순을 맞으신 Y선교사님 부부가 캄보디아에 계시는 동안 건강하시고 헤브론 간호대에서의 남은 사역을 잘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4. 수아와 영찬이가 고등학교와 중학교 진학 첫 해를 무탈히 보내게 하심에 감사하며, 바탐방과 대만 비전트립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을 풍성히 경험하고 신앙과 성품이 더욱 성장하도록
5. 아내의 육체적/정신적 번아웃과 무기력 상태가 더욱 호전될 수 있도록
6.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7. 헤브론병원의 발전과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항암 3차중)을 위해
목록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Joy's letter 40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