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잔지바 김영암,윤필순선교사 선교 소식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마가복음 4:26)
작년 11월 이후로 저희 선교사들과 스텝들은 많은 일들로 매우 분주히 보내고있습니다. 땀과 시간을 쏟는 만큼 학교는 영적육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에덴스쿨 성경시간) 에덴스쿨 학생들은 매일 성경을 배우고 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면 습관적으로 먼저 큐티책을 손에 들고 책상에 앉아 조용히 30분을 큐티를 합니다. 묵상과 기도를 하며 질문 항목에 답도 쓰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즐겁게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합니다.
중학생이 된 모슬림가정의 자녀들은 3세 유치원부터 들어온 성경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있으며, 말씀 나눔시간을 통해 간증과 예수가 주가 되심을 신앙 고백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씨 뿌림과 같으니 복음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몸과 마음과 재정을 드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탄자니아 잔지바 김영암,윤필순선교사 선교 소식 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마가복음 4:26)
그동안 저희 선교사들과 스텝들은 많은 일들로 매우 분주히 보내고있습니다. 땀과 시간을 쏟는 만큼 학교는 계속해서 영적육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에덴스쿨 성경시간)
에덴스쿨 학생들은 매일 성경을 배우고 있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면 습관적으로 먼저 큐티책을 손에 들고 책상에 앉아 조용히 30분을 큐티를 합니다. 묵상과 기도를 하며 질문 항목에 답도 쓰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즐겁게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합니다.
중학생이 된 모슬림가정의 자녀들은 3세 유치원부터 들어온 성경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있으며, 말씀 나눔시간을 통해 간증과 예수가 주가 되심을 신앙 고백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씨 뿌림과 같으니 복음의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면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몸과 마음과 재정을 드려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온 집이 구원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여기숙사 운영)
여기숙사가 완공되어 학생들이 입실하여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는집과 가까이에 지어서 늘 돌아보곤 합니다.
홈스테이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가족과 처음 떨어져 생활하는 학생들이어서 집이 그립고 생각이 날때도 있겠지만 잘 견디며 감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에덴유치원부터 시작하여 이제 중학생이 되어서 함께 공동체생활을 하는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늘 가까이에서 자라온 아이들이기에 성품과 발달과정도 잘 알고 있어서 돕기에 도움이 됩니다.
여중학생들은 오후에 학교에서 돌아오면 유니폼과 빨래들을 하고, 바느질클라스, 한국어클라스, 스포츠클라스에서 각자 재능을 찿아 배움과 몸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주중에는 성경시간을 갖으며 주일에는 함께 모여 교실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밤에는 전기가 자주 끊기는데 쏠라등을 곳곳에 달아 불빛 밑에서 토론도 합니다.
-토요일 요리배우기 시간을 아주 좋아하고
-바느질 배우기를 하여서 간단한 것들은 스스로 꿔맬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운동을 하여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있으며
-컴퓨터 디자인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한일)
에덴스쿨로 들어오는 오랫동안 비포장 도로 였던 먼지와 진흙길이
아스팔트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학교가 정부와 주변 지역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므로 유일하게 길을 만들어주는 특혜라고 말합니다.얼마전에
잔지바 대통령이 TV 뉴스에 나와서 에덴스쿨을 소개하며 좋은 학교라고 지목하여 탄자니아 학교들은 본을 받으라고 했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좋은 평가를 위정자들에게 보고하는 지역유지들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한일 2)
영상 미디어 클라스를 운영하며 선교 사역을 하는 김태영선교사(아들)가 신학을 하게 되었습니다.현지에서 선교사 자녀로 10년을 살았으며 군대,한동대,결혼을 지나고 부모와 함께 3년의 평신도로 선교사역을 하였습니다. 훈련과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말씀 사역을 준비하기 위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과정과 필요를 잘 준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한일 3)
라마단이 시작되어 금식하는 절기에 이슬람 가정의 자녀 학생들은 한사람도 집으로 돌아가서 가족과 지역 공동체와 금식을 하지 않고 모두가 기숙사에 거주하며 말씀공부와 학업과 일상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이 잘 자라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 기숙사 학생들 생활에 필요가 잘 채워지도록,
* 에덴스쿨 학생들과 온 집에 복음이 전파되어 구원받도록,
*스포츠교실,미디어교실등을 통해 지역에 선교가 이루어지도록,
* 남자 중고등학교 기숙사 건축이 준비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사진: -기숙사학생들 생활관
-큐티 성경공부시간
-학교길 공사중
늘 기도와 후원에 감사를 드리며 김영암,윤필순선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