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제목 >
1. 락켈 자매 (주일학교 교사)
락켈 자매는 대학생으로 교회에서 찬양단 리더와 주일학교 교사로 열심히 사역하는 귀한 자매입니다. 가족은 아직 믿지 않지만 신앙으로 홀로서기를 하며 가족구원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의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학업을 중단해야 하는 위기에 있습니다.
락켈 자매가 학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센터 건축
올 6월에 매입한 센터 부지 위에 건축을 하려고 합니다. 먼저 기도의 탑을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선교 센터 건축이 조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제자 훈련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저와 제 아내 그리고 현지 사역자가 한 그룹씩 맡아 섬기고 있는데 멤버들이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에 저희들도 신바람이 납니다.
제자 훈련을 통해 교인들이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끊임없이 재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리더들도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세례식, 청년 찬양 축제
돌아오는 주일날 13명의 교인들이 세례를 받게 됩니다. 세례식을 통해 거듭나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고
12월 23일에는 찬양 축제가 교회 앞 마당에서 있습니다. 미국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메시지를 전하시고 몇몇 교회 찬양단들이 참석하여 함께 찬양하며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보기를 원합니다. 좋은 일기 그리고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소원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늘 깨어있는 선교사
정말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선교사가 되기를 원합니다. 늘 깨어 기도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그 분의 나라를 위해서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아가는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