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빛의 자녀인 우리가 북한에 들어가서 다니는 동안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이게 될 것입니다.” –
넬로 보케안 목사
감사합니다.
정홍기.이명자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