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 이두나(엄마 33세, 약간의 지적장애)씨야말로 도움이 필요한 약자이고, 자기 자녀를 사랑하는 멀쩡한 부모인데 아동학대자로 몰려,
6남매 중 다섯 아이를 한꺼번에 시설에 빼앗겼습니다.
전지윤(9살)부터 전지성(7살), 전지혁(6살, 자폐), 전지혜(4살), 전지훈(한돌)까지 모두 속히 부모에게로 돌아오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일에 충주시장이건, 윤석열 대통령이건, 아이들 납치의 당사자들(이은주 등)이건 모두를 사용하셔서 다섯 아이들 모두 부모 품으로 돌려보내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리고 충주시청이 극희귀질환, 코핀시리스를 앓고 있는 전지희(2020년생)를 이용하여 제약회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으로부터 지원받을 기회가 부모 때문에 방해된다고 여겨 천륜을 끊어놓는 죄를 지은 아동학대전담공무원들을 그 죄에 합당하게 심판하여주시옵소서.
그동안 전지희에 대한 지원금이 부모에게 가지 않고 충주 시청에게로 갔다고 함. 그런데 부모가 아이에 대한 지원금은 그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게 돌아가는 것이 옳다고 하였다 함
그간의 사정:
충주에 사는 이두나씨의 6남매 중 다섯 아이가 진여원(불교시설)으로 끌려감. 가족모임 중 정신질환이 있는 이모가 엄마가 셋째 아이, 지혁이의 발바닥을 두 대 때린 것을 아동학대로 신고함
올해 2월, 시청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들이 이를 아동학대로 판단, 부모에게는 경찰조사도, 변호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사법적 절차없이 다섯 아이들을 일방적으로 납치함. 코핀시리스 증후군을 앓고 있어 부모의 계속된 보살핌과 치료가 필요한 넷째 지희(5살)만 데려갔다가 돌려줘서 다섯명임
보호조치를 취할 때, 먼저 부모 상담, 친인척 위탁이 가능한지부터 살피는 것이 순서이나(아동복지법제15조 제3항), 공무원들은 이 절차를 건너뛰고 아동에게 가장 후순위로 고려해야 할 시설 입소를 진행시킴. 이는 직권남용이라고 할 수 있음. 교회 집사님들이 같이 울어주셨다고 함.
시설은 아이 하나당 180만원 지원됨. 다섯 아이면 시설은 월 천만원 수입
그런데 이 가정에는 가정위탁 경험이 있고 위탁부모 교육도 다 받은 큰이모가 계심에도 공무원들이 일을 이렇게 처리함.
엄마가 약간의 지적장애가 있고 아빠가 코핀시리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아동학대전담공무원들(40대 남녀)이 일곱째 또 낳을 거냐, 낳아라라고 비아냥거리며 아이들을 끌고 갔다고 함
엄마는 질기다는 시설의 면박에도 매주 눈물로 아이들 면회를 가고 있음. 그런데 이번 5.5일 면회에서는 한 아이가 시설에서 다친 것을 알게 되었고, 막내는 아파서 보여줄 수 없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받음
그리고 9살 큰아이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어린이날 행사에 동원돼 서울 가느라 부재중이었음. 윤석열 대통령은 자기가 웃으며 사진 찍는 아이가 장애가 있다고 친권과 양육권을 박탈당한 억울한 부모의 자녀라는 것을 모르니, 이게 무슨 재앙인가 모르겠음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photo_news/pMB9G9gY
https://www.youtube.com/watch?v=ehuX5eBhy_Y